한혜진·정용화·미미, '기안이쎄오' 출연…신선한 '케미' 예고 작성일 11-05 1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XTqZ2mez6"> <p dmcf-pid="yFH236hLU8" dmcf-ptype="general"><br><strong>12월 5일 첫 방송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rAYm5Jq0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송인 한혜진, 가수 정용화 미미(왼쪽부터)가 ENA·LG STUDIO X+U 새 예능프로그램 '기안이쎄오'에 출연한다. /각 소속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HEFACT/20241105120713978aexy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QVG9F8CnF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HEFACT/20241105120713978aex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송인 한혜진, 가수 정용화 미미(왼쪽부터)가 ENA·LG STUDIO X+U 새 예능프로그램 '기안이쎄오'에 출연한다. /각 소속사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Y7FPzeWAuf" dmcf-ptype="general"> <br>[더팩트ㅣ최수빈 기자] 방송인 한혜진, 가수 정용화 미미가 '기안이쎄오'로 호흡을 맞춘다. </div> <p dmcf-pid="GZyB5VsdFV" dmcf-ptype="general">ENA·LG STUDIO X+U 새 예능프로그램 '기안이쎄오' 제작진은 5일 "한혜진 정용화 미미가 스튜디오 MC를 맡는다"고 밝혔다. 세 사람은 CEO로 변신한 기안84의 여정에 동참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.</p> <p dmcf-pid="HSsFvuj432" dmcf-ptype="general">'기안이쎄오'는 동병상련 CEO들을 위한 해결사가 된 기안84의 예측 불가 CEO 구출일지를 그리는 오피스 예능프로그램이다. 사장 경력 6년 차인 기안84가 대한민국 각 분야의 회사를 찾아가 신입 사원부터 CEO까지 회사 구성원들의 리얼한 오피스 스토리를 들여다본다.</p> <p dmcf-pid="XU18uMTNF9" dmcf-ptype="general">한혜진은 기안84를 위한 대변인으로 활약한다. 그는 기안84와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기안84만의 독특한 사고방식도 모두 이해한다. 한혜진은 따뜻한 공감부터 냉철한 조언까지 아낌없이 전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ZxfjMD7vpK" dmcf-ptype="general">정용화는 밀레니얼 세대를 대변한다. 15년 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씨엔블루의 리더 경험치를 통해 외로운 CEO의 마음은 물론 모든 사원의 마음을 꿰뚫을 것으로 기대된다.</p> <p dmcf-pid="50ZfpQSg3b" dmcf-ptype="general">미미는 기안84를 잡는 MZ 세대 대변인으로 변신한다. 미미는 직장인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다 못해 CEO들의 속을 긁는 시원한 언변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1bURKnXDpB" dmcf-ptype="general">'기안이쎄오'는 오는 12월 5일 오후 9시 ENA에서 첫 방송한다.</p> <p dmcf-pid="tVqifatspq" dmcf-ptype="general">subin7134@tf.co.kr<br>[연예부 | ssent@tf.co.kr]</p> <p dmcf-pid="FJQDiOKGpz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.</strong><br>▶카카오톡: '더팩트제보' 검색<br>▶이메일: jebo@tf.co.kr<br>▶뉴스 홈페이지: http://talk.tf.co.kr/bbs/report/write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더팩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슬개건염, 러너들의 악몽!" 무릎 통증에서 벗어나는 법은? [오!쎈 러닝포인트②] 11-05 다음 임팩트 출신 박제업, 제국의아이들 ‘후유증’ 리메이크 호평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