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팝 음악 거장' 퀸시 존스, 향년 91세로 사망 작성일 11-05 1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utjkYxp0k"> <p dmcf-pid="5M4TYBEQUc" dmcf-ptype="general"><br><strong>사인 알려지지 않아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p5aAyP3F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미국의 유명 프로듀서 겸 작곡가 퀸시 존스가 사망했다. /인스타그램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HEFACT/20241105121353725ffeu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XVuws1iBu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HEFACT/20241105121353725ffe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 겸 작곡가 퀸시 존스가 사망했다. /인스타그램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tVqsC3o90j" dmcf-ptype="general"> <br>[더팩트ㅣ최수빈 기자] 미국 팝 음악계의 거장 퀸시 존스가 향년 9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. </div> <p dmcf-pid="FJQGZ2mezN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일(현지 시간) 미국 CNN과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퀸시 존스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벨 에어에 있는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.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.</p> <p dmcf-pid="3xfvWqkP0a" dmcf-ptype="general">유가족은 성명을 통해 "우리 가족에게 엄청난 상실이지만 우리는 그간 살았던 위대한 삶을 기린다"며 "그와 같은 인물은 다시는 없을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0q0kwXe7Fg" dmcf-ptype="general">1933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퀸시 존스는 14살 때 시애틀의 클럽에서 음악가 레이 찰스와 밴드에 들어가면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. 클리퍼드 브라운, 듀크 엘링턴 등 재즈 아티스트와 앨범을 작업하며 명성을 쌓았다.</p> <p dmcf-pid="pKuws1iBuo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팝 스타 마이클 잭슨의 음악 작업을 함께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. 그는 마이클 잭스의 대표 음반 'Thriller(스릴러)' 'Bad(배드)' 등을 프로듀싱했다. 또한 아프리카 구호를 위한 노래 'We are the world(위 아 더 월드)'가 담긴 앨범 'USA for Africa(유에스에이 포 아프리카)'를 제작했다.</p> <p dmcf-pid="UhrV8j3IzL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미국 대표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80차례 이름을 올렸고 28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.</p> <p dmcf-pid="uWhQRwzT7n" dmcf-ptype="general">subin7134@tf.co.kr<br>[연예부 | ssent@tf.co.kr]</p> <p dmcf-pid="7dPYX9rRFi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.</strong><br>▶카카오톡: '더팩트제보' 검색<br>▶이메일: jebo@tf.co.kr<br>▶뉴스 홈페이지: http://talk.tf.co.kr/bbs/report/write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더팩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결혼+엄마 된 차청화 ‘귀궁’으로 복귀, 육성재와 모자 호흡 11-05 다음 경륜최강자 임채빈 사촌동생 임유섭, “형만한 아우되기에 충분”…실력·인성 호평!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