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' 김예원, 주지훈 향한 짝사랑 폭발 작성일 11-05 13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M0aC3o9pw"> <p dmcf-pid="ZwQv0PloUD" dmcf-ptype="general"><br><strong>김예원, 주지훈·정유미와 18년 지기 절친으로 활약<br>'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', 23일 밤 첫 방송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Tgt2o5r7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N 새 토일드라마 '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' 김예원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. /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HEFACT/20241105121138924gyny.jp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HeYWuMTNz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HEFACT/20241105121138924gyn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N 새 토일드라마 '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' 김예원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. /tvN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1LBDWqkPUk" dmcf-ptype="general"> <br>[더팩트ㅣ김샛별 기자] 배우 김예원이 주지훈을 향한 오랜 짝사랑을 드러낸다. </div> <p dmcf-pid="tjVOZ2meUc" dmcf-ptype="general">tvN 새 토일드라마 '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'(극본 임예진, 연출 박준화) 제작진은 5일 차지혜로 분한 김예원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. 오랜 짝사랑 상대 석지원(주지훈 분)을 향해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.</p> <p dmcf-pid="Fa9mHKwMUA" dmcf-ptype="general">'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'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(정유미 분),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다.</p> <p dmcf-pid="3KWxAyP3Uj" dmcf-ptype="general">극 중 김예원은 김예원은 석지원과 윤지원의 18년 지기이자 독목고 수학 교사 차지혜 역을 맡았다. 어린 시절부터 흠모하던 석지원이 독목고로 금의환향하면서 그를 향한 오랜 짝사랑 감정이 다시 한번 치솟는다.</p> <p dmcf-pid="0yaFVg1m7N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스틸 속 차지혜는 화려한 외모에 말 한번 붙이기 어려운 도도한 표정으로 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. 특히 차지혜는 윤지원과 고등학교부터 현재의 직장 독목고까지 늘 불어 다니는 절친이지만 걱정을 가장해 윤지원의 아픈 곳을 건드리는 직언도 서슴지 않는 면모를 보인다.</p> <p dmcf-pid="p85irZdz3a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차지혜가 반전 매력을 드러내는 유일한 순간이 있다면 바로 짝사랑하는 석지원 앞이다. 또 다른 사진에서 차지혜는 석지원과 교정을 거닐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. 항상 까칠한 모드를 유지하고 있던 그가 석지원 앞에서는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.</p> <p dmcf-pid="UzS8glf5Fg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차지혜가 18년 지기 석지원 윤지원과 형성해 나갈 아슬아슬한 '케미'가 주목된다.</p> <p dmcf-pid="uzS8glf5uo" dmcf-ptype="general">'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' 제작진은 "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차지혜의 일방통행 짝사랑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"이라며 "18년 만의 재회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될 석지원 윤지원 차지혜의 로맨스 기대 부탁드린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7trBRwzTFL" dmcf-ptype="general">김예원을 비롯해 주지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'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'는 '정년이' 후속으로 23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한다.</p> <p dmcf-pid="z4ZJwXe70n" dmcf-ptype="general">sstar1204@tf.co.kr<br>[연예부 | ssent@tf.co.kr]</p> <p dmcf-pid="qQFoOtnbzi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.</strong><br>▶카카오톡: '더팩트제보' 검색<br>▶이메일: jebo@tf.co.kr<br>▶뉴스 홈페이지: http://talk.tf.co.kr/bbs/report/write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더팩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지석 "父 정관수술 후 엄마 임신…동생, 1만분의 1 뚫고 나와" 11-05 다음 결혼+엄마 된 차청화 ‘귀궁’으로 복귀, 육성재와 모자 호흡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