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지석 "父 정관수술 후 엄마 임신…동생, 1만분의 1 뚫고 나와" 작성일 11-05 1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xq4ohVZK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ZIWuMTNq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사진=김지석 유튜브 채널 '내안의 보석' 영상 캡처)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is/20241105121101051ijgd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z47VnI9Hb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is/20241105121101051ijg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사진=김지석 유튜브 채널 '내안의 보석' 영상 캡처)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jxLs1iB2X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 최희정 기자 = 배우 김지석이 동생 래퍼 이테(본명 김예본)가 정관 수술을 뚫고 태어났다며 출생의 비밀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KnfRkYxp2H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일 김지석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김지석의 동생 이테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.</p> <p dmcf-pid="9nfRkYxpKG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지석이 "너 출생의 비밀 알지 않냐"고 묻자, 이테는 "충격이었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2WwlF8CnKY" dmcf-ptype="general">김지석은 "밥을 먹으려고 아빠, 엄마, 나, 형 이렇게 모였는데 초등학생인데도 불구하고 분위기가 뭔가 잘못된 걸 알았다"면서 "아빠가 오랫동안 영국에 출장을 다녀오셨다. 오래 집을 비웠다가 오신 거다. 근데 듣자 하니 엄마가 임신하셨다"고 떠올렸다. </p> <p dmcf-pid="VhjmHKwMqW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거기에 더해 아빠는 나를 낳고 정관수술 하셨다.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"이라며 "알고 보니 아빠가 비뇨기과에 갔는데, 1만 분의 1 확률로 정관 수술한 게 풀리는 경우가 있다더라. 그걸 뚫고 네가 나온 거였다"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fScOZ2meqy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김지석의 부친은 "예본이가 그만큼 특별한 녀석이기 때문에 이 사실을 얘기해줘야 한다"고 주장했지만 김지석은 이를 반대했다고. </p> <p dmcf-pid="4DJjlpaV9T" dmcf-ptype="general">김지석은 "계획 없이 아이를 낳은 것 같지 않냐"라며 "굳이 얘기해줘야 하나 싶었다"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8xq4ohVZfv" dmcf-ptype="general">이테는 "그 비하인드를 들었다. 아빠한테 '언제, 어디서 묶었냐'고 물어봤는데 예비군 훈련장에서 정관 수술을 받으면 훈련을 면제해 준다고 했다더라"며 "그땐 하나 낳아 잘 기르자는 분위기였다. 그래서 그때 날림 시술로 다들 줄 서서 받았다고 한다. 1만 분의 1은 아니고 100분의 1 정도 되는 것 같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6zH04NFOVS" dmcf-ptype="general">김지석이 "그 얘길 들었을 때 어땠냐"고 묻자, 이테는 "나 헤엄쳐서 잘 갔네, 잘 뚫었구나 싶었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PJ2xAyP39l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dazzling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뜨더니 인성 드러났다‥소아 환우 위해 조용히 3억 기부 11-05 다음 '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' 김예원, 주지훈 향한 짝사랑 폭발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