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즙세연, 논란도 연예인급…열애설→16억 먹튀설까지 '파란만장' [종합] 작성일 11-05 1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h9udmBWU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UgeOtnbu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25007767ysqe.jpg" data-org-width="747" dmcf-mid="P0yY9LZwu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25007767ysq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11d6EGMUpQ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(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) 논란도 연예인 못지않다. 래퍼 김하온과 열애설에 휩싸인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16억 먹튀설에 휩싸인 과즙세연이다. <br><br>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즙세연 열혈회장(후원을 가장 많이 한 시청자)까지 오른 것으로 알려진 유명 팬 '과즙애플팡팡'의 근황이 전해졌다. 과즙애플팡팡의 후원 누적액은 16억 원에 달한다고. <br><br> 과즙애플팡팡은 "아프리카 10년 차 이상의 프로 물소(탑 후원자) 인생 살면서 별의별 정신이상자 많이 만나봤지만, 너 같은 여자는 처음이다. 정말 화딱지 나고 울화통 터지고 서러울 뿐"이라고 심경을 밝혔다.<br><br> 이어 "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. 다른 사람들이 널 욕할 때도, 각종 의혹과 불편한 진실들이 다 사실로 밝혀져도 난 너에 대한 의리를 지키며 방송을 최대한 도와줬다. 풍(별풍선)을 안 쐈다고? 내 풍력(별풍선 후원 능력) 떨어진 거 인정한다"면서도 "나도 개인적인 사정이 있고 힘든 부분들이 있는데 그게 너한텐 중요한 사항이 아니었겠지"라고 이야기했다.<br><br> 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tJPDHRu7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25009668tooy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QXrjYBEQF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25009668too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FFiQwXe7z6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과즙세연이 자신을 차단했다고 주장한 그는 "네 남자친구가 걸렸을 때도, 필리핀 접대 의혹이 있을 때도, 미국 의혹이 있을 때가지도 최근까지 네 곁에 머물렀다. 난 너의 열혈이기도 하지만 금화 열혈이기도 하다. 내가 전후 사정을 몰랐을 거라 생각하냐. 네 방송을 보는 모든 사람, 심지어 다른 여자 BJ들마저 너와 내 사이를 아는데 끝을 이런 식으로 장식하냐"며 격분했다. <br><br> 또한 그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LA에서 찍힌 사진이 공개됐을 때도 그를 두둔했다면서 억울함을 토로했다. <br><br> 과즙세연은 래퍼 김하온과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. 지난 3일 과즙세연은 개인 개인 계정에 "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준 최고의 생일날"이라는 글과 함께 서울의 한 유명 호텔에서 생일파티를 연 모습을 공개했는데, 여기에 Mnet '고등래퍼2' 우승자인 김하온과의 다정한 투샷이 담긴 것.<br><br> 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9Dayzc6U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25010944ekfj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XqB0MD7vF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25010944ekf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02wNWqkP04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김하온은 한 손에는 샴페인을, 다른 손에는 과즙세연의 어깨를 감싸면서 돈독한 친분을 자랑했다.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두 사람이 연인 관계냐는 의혹이 더해지자 과즙세연은 해당 사진만 삭제해 눈길을 끌었다.<br><br> 한편, 2019년부터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 중인 과즙세연은 최근 방시혁 의장과 미국에서 함께 목격돼 큰 주목을 받았다. 당시 미국의 길거리 전경을 담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베버리힐스 길거리에서 과즙세연이 방 의장과 함께 길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된 것.<br><br> 이에 하이브 측은 "지인이 모이는 자리에서 두 분(과즙세연, 과즙세연 언니) 중 언니 분을 우연히 만났고, 엔터 사칭범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을 준 바 있다"며 "이후 두 분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서 예약해주고 안내해준 것"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. <br><br> 사진=과즙세연 계정, 유튜브 채널 </p> </div> <p dmcf-pid="pdyIpQSgFf" dmcf-ptype="general">장인영 기자 inzero6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"사실 여경래 인맥으로 취업, 여자라서 차별받았는데 도와주셔" ('4인용') 11-05 다음 박진영 “트와이스 ‘왓이즈러브’ 저작권, ‘날 떠나지마’의 100배”(‘라디오쇼’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