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지선 "사실 여경래 인맥으로 취업, 여자라서 차별받았는데 도와주셔" ('4인용') 작성일 11-05 1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Y4BLC2XI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iTO0PloO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Chosun/20241105125009632fxlz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U83HVg1mr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Chosun/20241105125009632fxl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nyIpQSgrk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] 정지선 셰프가 여경래 셰프의 도움으로 취업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bgGl7Ryjmc" dmcf-ptype="general">4일 방송된 채널A '절친 토큐멘터리-4인용 식탁'에는 정지선이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KaHSzeWAOA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선은 중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후 취업의 벽에 가로막다고 떠올렸다. 그는 "귀국 후 열정이 넘쳤는데 아무 곳에서도 이력서를 안 받아줬다. 주방에 여자가 들어온다는 인식이 그땐 좀 그랬다. 여자라고 하면 아예 보지도 않았다"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9NXvqdYcO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중국에서 이렇게 많은 공부를 해서 들어와서 인정받을 거라고 생각해서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벽이 높았다. 아무데서도 이력서를 안 받아주지 않아서 너무 힘들었다. 취업을 못하면 어쩌나 이런 생각을 많이 했다. 근데 운 좋게 여경래 사부님을 만났다. 중국에서 만난 인연이 있어서 취업도 도와주셨고 저의 인생 선배다"라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yVziOKGO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Chosun/20241105125009908xfkp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uP7tPcphm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Chosun/20241105125009908xfk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VWfqnI9HOa" dmcf-ptype="general"> 여경래는 "당시 중식에서 여자 셰프는 내가 먼저 기용하기 시작했다. 칼질, 면 뽑기 등 섬세한 걸 잘 하기 때문이다. 이 친구가 온다고 해서 기술 있는 사람이 왔다는 생각에 내 눈이 커졌다"라고 떠올렸고 정지선은 다시금 "아무도 안 받아줘서 인맥으로 도와주셨다"라고 다시금 고마움을 전했다. 여경래는 "당시는 내 인맥으로 취업할 수 있었다. 지금은 그런 사회가 아니지만"이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.</p> <p dmcf-pid="fY4BLC2XEg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중식의 여왕' 정지선은 넷플릭스 '흑백요리사: 요리 계급 전쟁'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.</p> <p dmcf-pid="4tR4cWQ0Do" dmcf-ptype="general">joyjoy90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어려워할 만...박진영 "술자리 안 한 지 10년" '빡센' 식단관리 (라디오쇼)[종합] 11-05 다음 과즙세연, 논란도 연예인급…열애설→16억 먹튀설까지 '파란만장' [종합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