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명수 어려워할 만...박진영 "술자리 안 한 지 10년" '빡센' 식단관리 (라디오쇼)[종합] 작성일 11-05 1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D8PDHRuz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VYHVg1mz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25004495mfjd.jpg" data-org-width="2080" dmcf-mid="3O0udmBW0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25004495mfj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GNAGbDxuI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) 박진영이 가수 활동을 위해 타이트한 식단관리를 한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7HjcHKwMpO" dmcf-ptype="general">5일 방송된 KBS CoolFM '박명수의 라디오쇼'에서는 게스트 박진영과 함께 '전설의 고수' 코너가 진행됐다.</p> <p dmcf-pid="zXAkX9rRzs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박명수는 "오늘의 게스트는 저보다 두 살이 어리지만 어려운 분, 성공한 CEO다. 아티스트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멋있다"라며 박진영을 소개했다.</p> <p dmcf-pid="qMF0MD7v0m" dmcf-ptype="general">박진영은 박명수와의 재회에 반가움을 표하며, "이상하게 저는 생방송을 좋아한다. 생방이라는 사실에 가슴이 두근거린다"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BR3pRwzT3r" dmcf-ptype="general">박명수는 예전에 '무한도전'에서 가요제를 준비할 때 박진영과 다른 팀이었던 것을 언급하며, "만약 그때로 돌아간다면 같이 할 거냐"라고 물었고, "열심히 한다면 의향이 있다"라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be0UerqyFw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박진영은 자신이 연말에 하는 콘서트가 매진이 됐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. 덧붙여 그는 "다 팔렸냐는 바로 못 물어보고, 일주일 뒤에 직원들에게 물어봤다. '살았다. 내년에도 할 수 있겠다'라고 생각했다"라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VYHVg1mF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25006233hcve.jpg" data-org-width="575" dmcf-mid="0uMeOtnbU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25006233hcv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9fGXfats3E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박명수는 박진영의 관리 비법을 물었고, 박진영은 "아무거나 먹으면 안 된다. 가려 먹어야 한다. 술은 반주 정도만 하고, 술자리는 안 한다. 술자리 안 한지 10년 됐다"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24HZ4NFO7k" dmcf-ptype="general">또, "라면은 한두 달에 1번 먹고, 반만 먹는다. 라면 먹을 때 음미하면서 먹고, 면 덜 먹으려고 실파, 콩나물 넣는다"라며 꾸준히 몸 관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V4HZ4NFOpc" dmcf-ptype="general">"공기 반 소리 반 얘기가 계속 희화화 되는 기분은 어떠냐"라는 질문에, 박진영은 "이번에 유튜브 '유브이방' 나가서 공기 반 소리 반으로 놀림 당하는 거에 끝판왕을 찍고 왔다"라고 답하며 궁금함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f8X58j3I7A" dmcf-ptype="general">박명수는 꾸준히 가수 활동하는 박진영에 "언제까지 할 거냐"라고 물었고, 박진영은 "60살까지 생각하고 있다. 식사 조절이나 여러가지로 관리하고 있는 게 너무 많다. 이제 8년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다"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46Z16A0CFj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KBS CoolFM </p> <p dmcf-pid="8bvybiHEuN" dmcf-ptype="general">임나빈 기자 nabee07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한미 공동개발 태양 코로나그래프 발사 11-05 다음 정지선 "사실 여경래 인맥으로 취업, 여자라서 차별받았는데 도와주셔" ('4인용'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