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진영 “내 신곡보단 있지 신곡 잘되는 게 중요”(‘라디오쇼’) 작성일 11-05 1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EwZ0Ploc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gNTX9rRa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있지. (사진=JYP엔터테인먼트 제공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lgansports/20241105125515233tmhu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2ht8RwzTk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lgansports/20241105125515233tmh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있지. (사진=JYP엔터테인먼트 제공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4HZVQkUlkY" dmcf-ptype="general">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소속 가수 있지의 선전을 응원했다. <br> <br>박진영은 5일 방송된 KBS 쿨FM ‘박명수의 라디오쇼’의 ‘전설의 고수’ 코너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. <br> <br>이날 박진영은 소속 가수 트와이스, 있지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“걔네가 잘돼야 한다. 내가 잘되고 못되고는 회사 영업이익에 상관이 없다”고 단호하게 말했다. <br> <br>박진영은 “나는 현장 감을 안 잃어버리는 게 중요한 거고 진짜 회사 수익은 그들에게 달려있다”면서 청취자를 향해 “여러분, 저보다는 트와이스, 있지가 중요하다. 그리고 우리 있지 이번 신곡 그게 중요하다. ‘이지러버’(자신의 신곡)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”고 있지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. <br> <br>박세연 기자 psyon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생방송 욕설→컨디션 난조' 안영미, 결국 라디오 쉬어간다 11-05 다음 '불륜 논란' 아리아나 그란데, "비판 이해해...그래도 '위키드' 애정해 달라" [할리웃통신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