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생방송 욕설→컨디션 난조' 안영미, 결국 라디오 쉬어간다 작성일 11-05 1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LYY1fOJB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j55pQSgf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vreport/20241105125255775kldj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V533zeWA2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vreport/20241105125255775kld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6ZxxiOKGb8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이지은 기자] 개그우먼 안영미가 컨디션 난조로 진행을 맡고 있는 라디오를 한 주간 쉬어간다.</p> <p dmcf-pid="PW44MD7vq4" dmcf-ptype="general">5일 MBC FM4U 라디오 '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' 측은 "긴급 공지. 영미 DJ의 목 상태가 좋지 않아 이번 주는 가수 나비씨께서 스페셜DJ를 맡아주십니다. 두뎅이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"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QeSSGbDxbf" dmcf-ptype="general">안영미는 MBC FM4U 라디오 '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'를 통해 매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. 그러나 지난달 29일 그룹 갓세븐 영재, 더보이즈 선우와 ‘안영미의 간당간당’ 코너를 진행하던 중 욕설을 내뱉어 논란에 휩싸였다.</p> <p dmcf-pid="xxCCyzc6bV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안영미는 MBC 라디오 DJ 식구이기도 한 영재, 선우에게 "생방송 중에 팬분들이 ‘이런 성대모사 해주세요’ 하는 요청이 들어오면 어떻게 하냐"라고 물었고, 선우는 “저희 아이돌 라디오는 밖에 팬분들이 계시는데 항상 시키고 싶은 걸 스케치북에 적어 오신다. 그럼 저는 쉬는 시간에 물 마시고 쉬는 게 아니라 다 한다”라며 프로 아이돌 면모를 드러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9kks1iBV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vreport/20241105125257107fohg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fSmmlpaVq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vreport/20241105125257107foh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WTVVQkUl99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안영미는 “그리고 뒤돌아서 ‘씨X’ 하시는 건가”라고 욕설을 해 두 사람을 당황하게 했다. 이후 안영미는 “신발신발 한다고요”라고 해명했고, 선우는 “아 신발끈 묶으라고 하면 뒤돌아서서 묶죠”라고 급히 받아쳤다. 그러나 생방송 중 욕설이 그대로 전파를 타면서 청취자들은 "선을 넘었다"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고, 논란이 계속되자 MBC 측은 라디오 '다시 듣기' 서비스에서 해당 발언을 삭제했다.</p> <p dmcf-pid="YPOOvuj4fK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안영미는 MBC FM4U ‘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’에서 “어제 제가 방송 중 적절치 않은 단어 사용해서 놀란 분들이 계신 것 같다. 죄송하단 말씀드리고 싶다. 사죄드리도록 하겠다. 이 시간대 DJ답게 적절한 방송용어로 즐겁게 해드리도록 하겠다. 유쾌하게 해드리겠다”라고 머리를 숙였다.</p> <p dmcf-pid="Ghbb4NFOKb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듣고픈 소리만 듣고 보고픈 것만 보고 좋은 소리 해주는 사람만 곁에 두면 벌거숭이 임금처럼 되는 것 같다. 쓴소리 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”면서도 “너무 쓴 말만 하면 좀 그렇지 않나. 간혹 달디단 말과 적절히 배합해서 맛있게 해달라”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HLYY1fOJKB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안영미는 MBC FM4U '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' 진행을 맡고 있으며 KBS2 예능 '슈퍼맨이 돌아왔다', 쿠팡플레이 'SNL코리아'에서 활약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XgHHF8Cnqq" dmcf-ptype="general">이지은 기자 lje@tvreport.co.kr / 사진= MBC FM4U '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',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6만대 공공부문 내연차량 무공해차로 전환된다 11-05 다음 박진영 “내 신곡보단 있지 신곡 잘되는 게 중요”(‘라디오쇼’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