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희진, 루머에 입열었다 “투자 계약설=헛소문, 어떤 곳과도 접촉 NO”[공식] 작성일 11-05 20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43Lh0g2J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i9wZ2med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민희진, 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33057714bqwa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bl4OF8CnJ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33057714bqw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민희진, 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DeyqdYcR3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황혜진 기자]</p> <p dmcf-pid="VjPhpQSgdF" dmcf-ptype="general">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의 민희진 전 대표이사가 루머를 직접 일축했다.</p> <p dmcf-pid="fx7jyzc6it" dmcf-ptype="general">민희진은 11월 5일 취재진에게 보낸 메일을 통해 "최근 저에 관한 근거 없는 소문들이 돌고 문의가 있어 부득이 제 입장을 말씀드린다"고 말문을 열었다.</p> <p dmcf-pid="4eBkGbDxL1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기자 제보를 통해 들은 여러 소문 중 특히 제가 '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', '누군가와 계약을 하기로 했다'는 이야기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. 특정 회사명이 언급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 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니다"고 해명했다.</p> <p dmcf-pid="81IKLC2XM5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언급된 회사 외에도 어떠한 곳과도 접촉하거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힌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6UT8AyP3eZ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민희진은 "행여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거나 하이브가 또 다른 시비 소재로 악용할 것을 우려해 헛소문을 원천봉쇄하고자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것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란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PERTzeWAeX" dmcf-ptype="general">민희진은 지난 4월부터 하이브와 법적분쟁 중이다. 하이브는 어도어 대표였던 민희진을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, 8월 27일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 출신 김주영을 어도어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.</p> <p dmcf-pid="QrJYbiHEMH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민희진은 지난달 13일 서울중앙지법에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어도어 사내이사 재선임을 위한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지만 이달 각하 결정을 받았다.</p> <p dmcf-pid="x1IKLC2XLG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 민희진 측은 “프로큐어 조항의 효력과 관련한 법리적인 이유로 이 각하된 것일 뿐이고 주주간계약의 효력이 부정된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”며 ”이번 결정은 법원이 하이브의 주장을 받아들였다는 의미가 아니다. 주주간계약의 충실한 이행과 뉴진스와 어도어의 발전을 위해 하이브가 현명한 판단을 내려 줄 것을 촉구한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AQlUxvaLY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다음은 민희진 공식입장 전문.</strong></p> <p dmcf-pid="WPUavuj4eW" dmcf-ptype="general">안녕하세요. 민희진입니다.</p> <p dmcf-pid="YbXRrZdzMy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저에 관한 근거 없는 소문들이 돌고 문의가 있어 부득이 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. </p> <p dmcf-pid="GYDuRwzTJT" dmcf-ptype="general">기자 제보를 통해 들은 여러 소문 중, 특히 제가 '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', '누군가와 계약을 하기로 했다'는 이야기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.</p> <p dmcf-pid="HGw7erqyLv" dmcf-ptype="general">특정 회사명이 언급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, 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XdbEHKwMMS" dmcf-ptype="general">또한, 언급된 회사 외에도 어떠한 곳 과도 접촉하거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힙니다.</p> <p dmcf-pid="ZsnH9LZwJl" dmcf-ptype="general">행여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거나 하이브가 또 다른 시비 소재로 악용할 것을 우려하여 헛소문을 원천봉쇄 하고자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것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.</p> <p dmcf-pid="5DPkGbDxih" dmcf-ptype="general">감사합니다.</p> <p dmcf-pid="1c4jyzc6MC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황혜진 blossom@</p> <p dmcf-pid="tyav7RyjLI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율희, '최민환 사생활 폭로' 후 심경 고백 "늦었지만 바로 잡아야" ('이제혼자다') 11-05 다음 이덕화, '취하는 로맨스' 김세정 조력자로 깜짝 등장…'사내맞선' 인연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