율희, '최민환 사생활 폭로' 후 심경 고백 "늦었지만 바로 잡아야" ('이제혼자다') 작성일 11-05 21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xdst4Iir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q9olpaVI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Chosun/20241105133058998diqi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4vKLh0g2s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Chosun/20241105133058998diq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B2gSUNfmc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] '이제 혼자다'의 율희가 변호사를 만난다.</p> <p dmcf-pid="xnav7RyjmA" dmcf-ptype="general">5일(화) 오후 10시 방영될 TV CHOSUN 관찰 예능 프로그램 '이제 혼자다' 9회에서는 심경 변화가 생긴 율희가 변호사를 만나 자문을 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.</p> <p dmcf-pid="y53PkYxpEj" dmcf-ptype="general">진실 공개 후 제작진을 만난 율희는 '이제다' 방송 이후 "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받았다"며 용기를 얻게 된 계기를 전한다. 율희는 "늦었지만 바로잡아야겠다"라고 심경 변화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힐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W10QEGMUsN" dmcf-ptype="general">변호사를 만나 과거 협의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과 심경을 털어놓는 율희. 하지만 이제 "아이들에게 떳떳한 엄마로 살아가기 위해서"라며 달라진 의지와 결심을 내비친다. 율희가 변호사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YYZVaS41ra" dmcf-ptype="general">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2018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. 이혼 당시 아이들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져갔다.</p> <p dmcf-pid="GG5fNv8tIg" dmcf-ptype="general">이혼 후 '아이들을 버렸다'는 악플에 시달렸던 율희는 최근 '이제 혼자다'에 출연해 최민환이 먼저 이혼을 요구했으며, 경제적인 이유 등을 고려해 양육권을 넘겼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HH14jT6Fmo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이후에도 율희를 향한 악플이 쏟아졌고, 결국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최민환의 사생활 문제 때문이라고 폭로했다. 율희는 최민환이 결혼생활 중 유흥업소에 출입하고, 시부모님 앞에서도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주장했다. 이와 함께 최민환이 유흥업소 관계자와 나눈 대화 녹취록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X7bnC3o9wL" dmcf-ptype="general">논란이 커지자 최민환은 자녀들과 출연 중이던 KBS 2TV '슈퍼맨이 돌아왔다'에서 하차했고, FT아일랜드 활동도 잠정 중단했다. 한 네티즌은 최민환을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, 강제추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민원을 국민신문고에 접수했다. 이에 강남경찰서는 입건 전 조사(내사)를 거쳐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.</p> <p dmcf-pid="ZzKLh0g2mn" dmcf-ptype="general">supremez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유족이 그토록 듣고 싶던 말... 연쇄살인 판결이 준 위로 11-05 다음 민희진, 루머에 입열었다 “투자 계약설=헛소문, 어떤 곳과도 접촉 NO”[공식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