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66세 싱글' 주병진, 연애 설렘 찾았다..."심장 박동감 느꼈다" (이젠 사랑) 작성일 11-05 13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QaWxEuSU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xNYMD7v3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33839373deuh.jpg" data-org-width="374" dmcf-mid="fbTbwXe7p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33839373deu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2dCVg1m7w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) 방송인 주병진이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본격적인 소개팅을 시작했다. </p> <p dmcf-pid="xVJhfatszD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4일 tvN STORY 신규 예능 ‘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’가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받았다. </p> <p dmcf-pid="yIX4C3o9uE" dmcf-ptype="general">주병진과 박소현의 출연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은 것에 이어, 1화 방송에서 두 사람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결혼관 및 진정성 넘치는 출연 의도로 인해 폭풍 응원까지 받고 있는 것.</p> <p dmcf-pid="WF9N36hLUk" dmcf-ptype="general">‘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’ 1화 ‘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’ 편에는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하기 전, 솔직한 출연 심경을 들어보는 인터뷰가 진행됐다.</p> <p dmcf-pid="Y32j0Plouc" dmcf-ptype="general">주병진은 “상처 얘기하면 매일 드라마로 3년짜리”라며 그간의 오해와 트라우마에 대해 조심스럽게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G0VApQSg0A" dmcf-ptype="general">박소현도 15년 전 방송 프로그램에서 한차례 실패한 경험 이후 “연애가 도전 같은 느낌. 이 나이에 연애 프로그램?”이라며 출연 결심까지의 고뇌를 솔직하게 고백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PgyQkUl3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33840680hzgt.jpg" data-org-width="393" dmcf-mid="4LTbwXe77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33840680hzg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QaWxEuSUN" dmcf-ptype="general">인생 일대의 도전에 뛰어든 주병진과 박소현이 다시 설렘을 느끼며 한결 밝아지는 모습 또한 관전 포인트였다.</p> <p dmcf-pid="ZxNYMD7v0a" dmcf-ptype="general">반려견 ‘대’와 ‘중’과 함께 하는 주병진의 초고층 펜트하우스에서 회동을 한 출연진은 그간의 안부를 물으며 서로를 격려했다.</p> <p dmcf-pid="50VApQSgFg" dmcf-ptype="general">주병진의 집을 구경하던 중 박소현은 침대, 컵, 화장대 등 집 안의 인테리어가 모두 2인을 위한 것, 방 한구석에 놓인 아기 신발을 보고 서로의 외로움에 공감하며, 새로운 사랑에 대한 간절함을 내비쳤다.</p> <p dmcf-pid="1pfcUxva7o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결혼정보회사를 찾은 두 사람은 해당 결혼정보회사의 대표이자, 개인 방송과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속 시원한 연애 상담의 일인자로 떠오르고 있는 성지인 대표와 상담을 통해 용기를 얻고 본격적인 만남에 뛰어들었다.</p> <p dmcf-pid="tU4kuMTNpL" dmcf-ptype="general">주병진은 외모, 학력, 직업, 연봉, 자산까지 가감 없이 공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는데, 깐깐한 신원인증 절차에 놀라는 한편, 세세한 컨설팅을 받으며 인연을 만들어가는 현시대의 현실적인 만남 방식에 대한 새로움에 눈을 뜬다.</p> <p dmcf-pid="F9eI2o5r0n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박소현은 상담 중 연애를 20여 년간 하지 않았다는 말에 성지인 대표를 놀라게 한다.</p> <p dmcf-pid="32dCVg1mui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초혼, 재혼, 나이 등 만남을 가지고 싶은 상대자의 조건을 묻는 질문에 주병진과 박소현 모두 사람의 성격을 우선시하고, 사랑이 우선임을 강조하며 인연에 대한 진중한 모습을 보여 앞으로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VJhfatsu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33841917cama.jpg" data-org-width="393" dmcf-mid="8tUdGbDxu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33841917cam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6oTPcphud" dmcf-ptype="general">1화에서는 주병진의 첫 달콤 데이트 현장도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. 첫 번째 맞선녀는 현재 활동 중인 화가 최지인.</p> <p dmcf-pid="UPgyQkUl7e" dmcf-ptype="general">주병진은 최지인이 등장하자 이내 의자를 빼주고, 자연스러운 매너로 편안한 분위기를 리드했다.</p> <p dmcf-pid="uQaWxEuSFR" dmcf-ptype="general">“눈이 맑으시네요”, “공주님 같아요” 등 칭찬으로 화기애애한 무드가 계속되며, 성공과 결혼에 대한 신념을 밝히며 깊은 대화를 나눴다.</p> <p dmcf-pid="7aOpNv8tpM" dmcf-ptype="general">주병진은 “데이트하는 심장의 박동감을 느꼈어요”라며 첫인상을 표현했고, 상대 최지인은 주병진에 대해 “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”라고 말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표했다.</p> <p dmcf-pid="zNIUjT6FUx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두 사람의 마음과 앞으로의 선택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qjCuAyP3uQ" dmcf-ptype="general">‘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’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tvN STORY에서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BLrFohVZpP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tvN STORY</p> <p dmcf-pid="bom3glf506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림 기자 dbfla467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전문] 민희진, 투자 루머에 반박 “헛소문…하이브 시비 악용 우려” 11-05 다음 방탄소년단 진, 美 그래미 주목 “‘해피’ = 11월에 꼭 들어야 할 앨범”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