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전문] 민희진, 투자 루머에 반박 “헛소문…하이브 시비 악용 우려” 작성일 11-05 13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xGrBJGkO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w91nI9Hw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. 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khan/20241105133832437grgs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tzwJHKwME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khan/20241105133832437grg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. 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r2tLC2XEl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이 투자 관련 루머에 입장을 밝혔다.<br><br>민희진은 5일 “최근 저에 관한 근거 없는 소문들이 돌고 문의가 있어 부득이 제 입장을 말씀드린다. 기자 제보를 통해 들은 여러 소문 중, 특히 제가 ‘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’, ‘누군가와 계약을 하기로 했다’는 이야기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”고 밝혔다.<br><br>이어 “특정 회사명이 언급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, 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”며 “언급된 회사 외에도 어떠한 곳 과도 접촉하거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힌다”고 했다.<br><br>끝으로 민희진은 “행여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거나 하이브가 또 다른 시비 소재로 악용할 것을 우려하여 헛소문을 원천봉쇄 하고자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것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란다”고 강조했다.<br><br><strong>이하 민희진 입장 전문</strong><br><br>안녕하세요. 민희진입니다.<br><br>최근 저에 관한 근거 없는 소문들이 돌고 문의가 있어 부득이 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.<br><br>기자 제보를 통해 들은 여러 소문 중, 특히 제가 ‘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’, ‘누군가와 계약을 하기로 했다’는 이야기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.<br><br>특정 회사명이 언급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, 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.<br><br>또한, 언급된 회사 외에도 어떠한 곳 과도 접촉하거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힙니다.<br><br>행여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거나 하이브가 또 다른 시비 소재로 악용할 것을 우려하여 헛소문을 원천봉쇄 하고자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것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.<br><br>감사합니다.<br><br>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, 특정 회사와 계약·투자 소문에 "사실 아냐" [공식입장] 11-05 다음 '66세 싱글' 주병진, 연애 설렘 찾았다..."심장 박동감 느꼈다" (이젠 사랑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