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희진, 특정 회사와 투자·계약 소문에 "전혀 사실 아냐" 작성일 11-05 1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ueQtfOJK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sFZkWQ0b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황준선 기자 =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피고발인 조사를 마친 뒤 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. 2024.07.09 hwang@newsis.com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is/20241105135529489ftqp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1DdxF4IiB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is/20241105135529489ftq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황준선 기자 =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피고발인 조사를 마친 뒤 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. 2024.07.09 hwang@newsis.com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S70s5JqBH" dmcf-ptype="general">[서울=뉴시스]이재훈 기자 = 그룹 '뉴진스' 총괄 프로듀서인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어도어 모회사 하이브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, 이적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하고 나섰다. </p> <p dmcf-pid="0xwcfg1mKG" dmcf-ptype="general">민 전 대표는 5일 입장문을 내고 "제가 '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', '누군가와 계약을 하기로 했다'는 이야기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"면서 이렇게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pesD6j3IVY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특정 회사명이 언급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, 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"면서 "또한, 언급된 회사 외에도 어떠한 곳 과도 접촉하거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힌다"고 강조했다. </p> <p dmcf-pid="UsFZkWQ0KW" dmcf-ptype="general">"행여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거나 하이브가 또 다른 시비 소재로 악용할 것을 우려해 헛소문을 원천봉쇄 하고자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것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란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uvzpO1iBby" dmcf-ptype="general">민 전 대표는 최근 유튜브 채널 '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'에 출연해서도 "나는 쟤네(하이브)의 주장처럼 (회사를) 나가려 한 적이 없다. "이상한 프레임에 시달리고 있고, 누명을 쓰고 있으니 결백함을 드러내야 했다. 끝까지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겠다"고 전하기도 했다. </p> <p dmcf-pid="7jWSnOKGbT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어도어 이사진는 이사회를 열고 민 전 대표의 요구에도 '민희진 대표이사 선임안'을 부결시켰다. 민 전 대표는 그럼에도 계속 소송전을 불사하겠다는 각오다. 현재 하이브의 주주 간 계약 위반에 따른 권리를 행사할지 여부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. 앞서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이사로 재선임됐다. 지난 2일 3년 임기가 시작됐다.</p> <p dmcf-pid="zdOwPA0Cqv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realpaper7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연복 "'흑백요리사’ 섭외? 제일 먼저 왔지만 고사했다” 11-05 다음 한미 공동 개발한 '태양 코로나그래프' 우주로…내일 새벽 ISS 도착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