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연복 "'흑백요리사’ 섭외? 제일 먼저 왔지만 고사했다” 작성일 11-05 1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LobTuj4Z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qBToC2X1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예능 '동상이몽2-너는 내 운명' (출처: SBS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bntnews/20241105135504720wmbj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6Lizl0g21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bntnews/20241105135504720wmb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예능 '동상이몽2-너는 내 운명' (출처: SBS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Ac4XKwMYh" dmcf-ptype="general">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최근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널 '흑백요리사: 요리 계급 전쟁' 섭외 요청을 거절한 뒷얘기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UuhJmBWZC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4일 방송된 SBS '동상이몽2-너는 내 운명'에서는 이연복이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Wu7lisbYYI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MC들은 이연복에 "'흑백요리사' 섭외 요청이 왔을 것 같다"고 물었고 이연복은 "제일 먼저 섭외가 왔다"며 "안하겠다고 고사했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YXZE8NFOXO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서바이벌 게임 같은 것을 나가면 우승을 많이 했다. 중화요리 최고 큰 프로그램 '중화대반점'에서도 우승을 했다"라고 고사한 이유를 설명했다. 특히 이 셰프는 '흑백요리사' 출연으로 재조명된 여경래 셰프를 꺾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GZ5D6j3I1s" dmcf-ptype="general">이연복은 또한 MC 이지혜가 '흑백요리사' 시즌2에서 가장 보고 싶은 셰프로 거명되고 있다고 하자 "나는 출연한다고 한 적이 없는데 이미 나간다고 결정이 돼 있더라. 난 (나간다고) 대답한 적이 없다"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H51wPA0CXm" dmcf-ptype="general">MC 김구라가 "슬쩍 바람 넣으면 나갈 것 같다"고 너스레를 떨자 "제가 시즌2에 나가면 이름을 박연복으로 바꾸겠다"고 호언장담했다.</p> <p dmcf-pid="X51wPA0CZr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‘흑백요리사: 요리 계급 전쟁’은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‘흑수저’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‘백수저’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으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후 국내외 뜨거운 인기몰이를 했다.</p> <p dmcf-pid="Z1trQcph5w" dmcf-ptype="general">송미희 기자 tinpa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최진희, 손태진 보고 놀랐다 “예의 없을 정도”(한일톱텐쇼) 11-05 다음 민희진, 특정 회사와 투자·계약 소문에 "전혀 사실 아냐"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