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석규, 딸 채원빈과 희귀한 부녀 투샷…카메라 밖에선 친밀해 (이친자) 작성일 11-05 1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MqlisbYF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MqlisbY0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35602802ujab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8kP5EYxpu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35602802uja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RBSnOKGuh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) ‘이토록 친밀한 배신자’ 배우들의 열연 뒤 반전미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.</p> <p dmcf-pid="yIgBvUNfUC" dmcf-ptype="general">MBC 금토드라마 ‘이토록 친밀한 배신자’는 프로파일러 아빠와 살인사건에 연루된 딸의 팽팽한 구도를 형성하며 치밀하고 촘촘한 전개를 펼쳐가고 있다.</p> <p dmcf-pid="WCabTuj4uI" dmcf-ptype="general">한석규(장태수 역)는 딸을 향한 믿음과 의심 사이에서 고뇌하는 프로파일러 아빠의 딜레마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극을 이끈다.</p> <p dmcf-pid="YhNKy7A83O" dmcf-ptype="general">한석규에게도 기죽지 않는 연기력을 선보인 괴물 신예 채원빈(장하빈), 상반된 신입 프로파일러 캐릭터로 극에 힘을 더한 한예리(이어진)와 노재원(구대홍), 강력반 형사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윤경호(오정환) 등의 활약이 극을 가득 채웠다.</p> <p dmcf-pid="G0vnzRyj7s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‘이친자’ 비하인드컷에는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에서 볼 수 없는 반전 가득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.</p> <p dmcf-pid="HpTLqeWAzm" dmcf-ptype="general">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한석규와 채원빈의 ‘친밀한 투샷’이 훈훈함을 자아낸다. 부녀가 이렇게 가까이 앉아 눈을 맞추며 대화하는 모습은 볼 수 없었기에, 희귀한 투샷에 더 눈길이 간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UyoBdYc7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35604081qtsm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6vgBvUNfu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35604081qts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xzhJmBW0w" dmcf-ptype="general">한석규는 실제로도 딸처럼 후배 채원빈을 살뜰하게 챙기고, 촬영장에서 더 좋은 연기를 펼칠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.</p> <p dmcf-pid="5MqlisbYzD" dmcf-ptype="general">열연 뒤에 있었던 배우들의 치밀한 노력과 유쾌한 반전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1RBSnOKGzE" dmcf-ptype="general">대본을 꼼꼼히 체크하며 연기를 준비 중인 한예리와 노재원의 모습이 빈틈없는 연기의 이유를 짐작하게 한다.</p> <p dmcf-pid="tUyoBdYcuk" dmcf-ptype="general">살 떨리는 취조실 안 한석규의 미소와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윤경호의 웃음도 눈에 띈다. 채원빈은 극 중 하빈과는 전혀 다른 순둥한 미소와 귀여운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.</p> <p dmcf-pid="FuWgbJGkzc" dmcf-ptype="general">손과 얼굴에 피를 묻히고 웃는 채원빈의 모습은 심장 쫄깃했던 드라마 속 장면과는 반전되는 비하인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.</p> <p dmcf-pid="37YaKiHEUA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“시청자 분들에게 완성도 높은 작품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매 장면 최선을 다했다. 특히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대본을 더 디테일하게 살려준 배우들에게 감사를 표한다. 극이 절정으로 치닫는 남은 3회에서 배우들의 열연이 쏟아질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”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0VFwPA0C7j" dmcf-ptype="general">MBC 금토드라마 ‘이토록 친밀한 배신자’는 8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.</p> <p dmcf-pid="pf3rQcphzN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MBC</p> <p dmcf-pid="U40mxkUlUa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정 기자 khj3330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전여친 결혼식장 난입한 금수저 스토커...정영주 "나쁜 생각해도 되냐" (탐비) 11-05 다음 양카일→해쉬스완, ‘블록 토너먼트’ 봤더니…무대 찢네 (랩:퍼블릭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