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여친 결혼식장 난입한 금수저 스토커...정영주 "나쁜 생각해도 되냐" (탐비) 작성일 11-05 1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zSi7MTNU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BTLqeWAF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35559608ltdr.jpg" data-org-width="513" dmcf-mid="PzF4XKwM0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35559608ltd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W9YaKiHE7f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) 강남 건물주 아들이 전 여친을 스토킹했다는 사실과 함께 이를 부추긴 재회 컨설팅 업체의 막말이 충격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Y2GN9nXDUV" dmcf-ptype="general">4일 방송된 채널A '탐정들의 영업비밀'의 '사건수첩-다시 사랑한다 말할까?'에는 게스트로 배우 정영주가 함께했다.</p> <p dmcf-pid="GVHj2LZwF2" dmcf-ptype="general">이날의 사연 속 의뢰인은 아들이 옛 연인과 재회하자마자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"재산을 목적으로 다시 접근한 것은 아닌가 싶다"며 조사를 의뢰했다.</p> <p dmcf-pid="HN2Walf579" dmcf-ptype="general">강남 건물주의 아들로 태어나 집안 재산에 비해 소탈했던 그는 엄마에게 청첩장을 들키자마자 가출해, 강남의 전셋집을 신혼집으로 쓴다며 세입자를 내쫓았다.</p> <p dmcf-pid="XjVYNS41UK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의뢰인은 아들이 살고 있는 강남의 전셋집으로 달려갔다. 그런 아들은 여자친구가 외간 남자와 껴안고 있는 모습을 보고도 "엄마 때문에 여자친구랑 헤어지는 건 한 번으로 족해. 엄마는 우리 결혼식에 올 생각도 하지 마!"라며 문을 닫았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AfGjv8tz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35600884secf.jpg" data-org-width="509" dmcf-mid="QwdrQcphu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35600884sec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5mMFrXe7zB" dmcf-ptype="general">정영주는 "나쁜 생각 해도 되냐. 정체성 문제인데, 셋이 같이 사는 것 아니냐"라며 공유 사랑방(?) 형태의 파격적인 추리를 선보였다.</p> <p dmcf-pid="1sR3mZdz0q" dmcf-ptype="general">또 유인나는 "불륜 남성과 동명이인인 의뢰인의 아들이 엄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위장 결혼을 하는 것 아니냐"라며 추리의 촉을 세웠다. 또, 김풍은 "여자는 아무것도 아니다. 남자들끼리 사랑하는 것 아니냐"라며 동성혼을 주장해 웃음을 선사했다. </p> <p dmcf-pid="tOe0s5Jquz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불륜 상대인 줄 알았던 외간 남자가 옛 연인의 진짜 결혼 상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. 그리고 의뢰인의 아들이 두 사람의 결혼식장까지 찾아와 "나랑 결혼하자"라며 아수라장을 만들고, 여태 옛 연인을 스토킹해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.</p> <p dmcf-pid="FnqlisbYu7" dmcf-ptype="general">의뢰인의 아들은 재회 컨설팅 업체의 치밀한 계획과 회유로 헛된 희망을 품고 결혼식장까지 난입한 것이었다. 스토킹 혐의로 입건되자 정신을 차린 아들은 재회 컨설팅 업체에 환불을 요구했다.</p> <p dmcf-pid="3LBSnOKGpu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되려 컨설팅 업체는 "하자가 많다. 나 같으면 자살하겠다"라고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였고, 이후 의뢰인 아들은 잠적했다.</p> <p dmcf-pid="0obvLI9HuU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의뢰인은 아들의 행방을 찾아냈고, 그는 상담 치료를 받으며 마침내 망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. </p> <p dmcf-pid="px3rQcphup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채널A</p> <p dmcf-pid="UM0mxkUl00" dmcf-ptype="general">임나빈 기자 nabee07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,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 입성.."K팝 보이그룹 최초" 11-05 다음 한석규, 딸 채원빈과 희귀한 부녀 투샷…카메라 밖에선 친밀해 (이친자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