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서현, ♥정대세 20억 빚→고부갈등 다 쏟아낸다…'한이결' 직접 등판 [단독] 작성일 11-05 1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7XAoC2XJ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EiuF4Iin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41553722msln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63e052meL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41553722msl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7XAoC2XJ1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장우영 기자] 전 축구선수 정대세의 아내 명서현과 방송인 로버트 할리의 아내 명현숙이 ‘한번쯤 이혼한 결심’에 직접 등판한다.</p> <p dmcf-pid="YaxtHbDxJZ" dmcf-ptype="general">5일 OSEN 취재 결과, 명서현과 명현숙은 MBN 예능 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에 직접 등판한다.</p> <p dmcf-pid="GJfGvUNfnX" dmcf-ptype="general">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(이하 한이결)은 스타 부부들이 '가상 이혼'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파격적인 콘셉트의 '가상 이혼 관찰 리얼리티' 프로그램이다.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5부작 파일럿으로 방송된 뒤 8월부터 정규 편성됐다.</p> <p dmcf-pid="XL6ZWzc6MG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‘한이결’은 고민환·이혜정, 정대세·명서현, 류담·신유정, 최준석·어효인, 로버트 할리·명현숙 부부가 출연 중인 가운데 오는 10일 방송되는 17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.</p> <p dmcf-pid="ZPqls5JqnY" dmcf-ptype="general">막을 내리는 만큼 특별한 손님이 ‘한이결’ 스튜디오를 방문한다. 바로 정대세의 아내 명서현과 로버트 할리의 아내 명서현이다. 스튜디오에 아내들이 등판하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, 마지막회에 등판하는 만큼 그동안 방송을 지켜본 소감은 물론 부부 갈등에 대해 직접적으로 이야기할 것으로 기대된다.</p> <p dmcf-pid="53yodrqynW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지난 3일 방송된 ‘한이결’에서는 정대세와 로버트 할리가 세상을 먼저 떠난 부모를 떠올리며 회한의 눈물을 쏟는 한편, 부부 갈등을 봉합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모았다.</p> <p dmcf-pid="tvD89nXDiT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, 평균 2.6%(유료방송가구 전국)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, 분당 최고 시청률은 3.03%까지 치솟았다.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 ‘비드라마 TV 출연자 화제성’(10월 29일 기준)에서 6위(정대세)에 올라 폭발적인 인기를 반영했다.</p> <p dmcf-pid="FFTLewzTJv" dmcf-ptype="general">MBN 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 방송된다. /elnino8919@osen.co.kr</p> <p dmcf-pid="020mkWQ0il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SNS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지판사’ 김재영 “흥행 기분 좋아..주우재 ‘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’고” [인터뷰①] 11-05 다음 진 '해피', 그래미 집중조명..."11월 머스트 히어 앨범"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