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지판사’ 김재영 “흥행 기분 좋아..주우재 ‘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’고” [인터뷰①] 작성일 11-05 21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zEYSpaVi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9s5YqkPM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41547992vdzt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B1kYSpaVJ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41547992vdz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0eGBUQSge6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채연 기자] 배우 김재영이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 흥행 이후 절친 주우재가 전한 조언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pFghmZdzM8" dmcf-ptype="general">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SBS 금토드라마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(극본 조이수/연출 박진표 조은지/제작 스튜디오S) 배우 김재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. 김재영은 극중 다정하고 부드러우면서도 한편으론 예리하며 관찰력이 뛰어난 열혈형사 한다온 역을 맡았다.</p> <p dmcf-pid="U0NSO1iBd4" dmcf-ptype="general">‘지옥에서 온 판사’ 최종회는 전국 11.9%, 수도권 11.3%, 순간 최고 시청률 14.7%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, 토요 미니시리즈 1위, 주간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하며 지난 2일 막을 내렸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7kWl0g2n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41548489xqrw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QTzePA0Ci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41548489xqr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7AUQfg1mdV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재영은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의 종영에 대해 “시청률이 잘 나와서 기쁘고, 시나리오 봤을 때부터 재밌겠다고 생각했던 드라마인데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구체적으로 시나리오 어떤 부분에 재미를 느꼈냐는 물음에 그는 “판타지가 처음이었는데 어떻게 그려질까 궁금했다. 또 재판할 때 사이다 복수 부분이 드라마로 보면 되게 재밌겠다고 생각했다. 전개가 빨라서 제가 참여 안 해도 보고싶다고 생각했다”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zTQcghVZJ2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영에 드라마의 흥행을 확신했냐고 묻자, 그는 “사실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”며 “첫방 시청률 6.8%로 1~2화 연속방송이 됐다. 금토를 했으면 ‘(경쟁작에) 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?’ 생각했고, 잘 되라고 생각했다. 한번 보면 재밌게 볼텐데 했다”고 말햇다.</p> <p dmcf-pid="qFghmZdzL9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김재영의 걱정이 우습게 ‘지판사’는 최고 시청률 13.6%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했다. 김재영은 “일단 시청률 올라가니까 기분이 좋았고, 나도 잘되는 구나 허황된 꿈을 꿨던 것 같다”고 말했다. 어떤 ‘허황된 꿈’이었냐는 물음에, 김재영은 “저도 작품을 여러개 하면서 시청률이 막 잘 나와본 적이 없었다. 저도 막연하게 ‘언젠가 할 수 있겠지?’ 생각했는데. 이번에 수치상으로 잘 나와서 좋았다”고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wBdQcphn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41550592pfpm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tcnODGMUM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41550592pfp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IVodrqyMb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영이 생각하는 흥행 이유는 무엇일까. 김재영은 “현실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재판에 대해 시원하게 생각하신 것 같다”며 “‘지옥에서 온 판사’ 드라마 안에 굉장히 여러가지가 있다. 휴먼, 판타지, 사랑, 가족에 관한것도 들어있어서 그런 부분이 공감대 형성이 많이 됐다고 생각한다”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Ks9nRD7vnB" dmcf-ptype="general">시청률 상승과 함께 달라진 변화도 있을까. 김재영은 “길 돌아다니면 많이 알아봐주신다. 친구들 연락이 많이 왔다. ‘잘 된 것 같다’고 하고, ‘드라마 재밌다’는 이야기도 해줬다”고 말했다. 절친한 주우재는 어떤 이야기를 해줬냐고 묻자 “너무 친하니까 걔는”이라며 “너도 걱정하지말라고, 변우석이라는 친구가 엄청 잘됐잖아요. ‘재영아 너도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. 일만 생각하라’고 그런 이야기를 해줬다”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9l8NnOKGdq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김재영이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는 지난 2일 종영했다. /cykim@osen.co.kr</p> <p dmcf-pid="2RYqpPloez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매니지먼트S, SBS '지옥에서 온 판사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, 'K팝 보이그룹 최초'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 월드투어 일환 단독 공연 성료 11-05 다음 명서현, ♥정대세 20억 빚→고부갈등 다 쏟아낸다…'한이결' 직접 등판 [단독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