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지옥에서 온 판사' 김재영 "주우재, 변우석 잘되니 내게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.." [인터뷰①] 작성일 11-05 18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SBS 금토드라마 '지옥에서 온 판사' 한다온 역 배우 김재영 인터뷰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99SWzc6hh"> <div dmcf-pid="pWWnalf5hC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최혜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66G52meS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김재영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'지옥에서 온 판사' 종영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김재영은 극 중 노봉경찰서 강력2팀의 형사 '한다온' 역을 맡아 열연했다. / 사진제공=매니지먼트 S /사진=김창현 chmt@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145856898woug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3kOPRD7vy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145856898wou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김재영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'지옥에서 온 판사' 종영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김재영은 극 중 노봉경찰서 강력2팀의 형사 '한다온' 역을 맡아 열연했다. / 사진제공=매니지먼트 S /사진=김창현 chmt@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uPPH1VsdCO" dmcf-ptype="general"> '지옥에서 온 판사'에서 활약한 배우 김재영이 작품 흥행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. </div> <p dmcf-pid="7QQXtfOJvs" dmcf-ptype="general">5일 김재영은 서울 강남구 소재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지난 2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'지옥에서 온 판사'(극본 조이수, 연출 박진표)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.</p> <p dmcf-pid="zbbhTuj4Cm" dmcf-ptype="general">'지옥에서 온 판사'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(박신혜 분)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(김재영 분)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액션 판타지다. 김재영은 극 중 노봉경찰서 강력2팀 형사 한다온 역을 연기했다. </p> <p dmcf-pid="qKKly7A8Tr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작품은 최종회에서 시청률을 11.9%(닐슨코리아, 전국기준)를 기록했다. 2049 시청률은 4.3%로, 토요일 방송된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.</p> <p dmcf-pid="B99SWzc6Cw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재영은 "시청률이 잘 나와서 기쁘다. 시나리오 봤을 때부터 재밌겠다 싶었는데 같이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b99SWzc6yD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영은 본인이 생각한 '지옥에서 온 판사'의 인기 요인을 설명했다. 그는 "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 재판에 관한 것들을 사람들이 시원하게 생각했던 거 같다. '지옥에서 온 판사'에 휴먼, 판타지, 사랑도 들어가 있다. 가족에 대한 것도 들어가 있어서 공감대 형성이 많이 된 것 같다"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K22vYqkPWE" dmcf-ptype="general">작품이 호평받으며 지인들의 연락도 많이 받았다고. 특히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와 친분이 있는 김재영은 주우재가 보낸 반응도 공개했다. 그는 "주우재랑 친한데 최근에 변우석이란 친구가 엄청 잘되지 않았냐. 그래서 '재영아 너도 물 들어올 때 노 저어'라고 했다. '일만 생각해'라고 얘기했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9VVTGBEQSk" dmcf-ptype="general">최혜진 기자 hj_622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韓 음악 저작권료 징수액 4165억원… 세계 9위 11-05 다음 유아인과 대마 피운 유튜버 해외도피 1년 7개월만 잡혔다, 자진 귀국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