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사관은 논한다' PD "탕준상·남다름, 지금껏 본 배우 중 대사 NG 제일 없더라" 작성일 11-05 1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DPVKiHEn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iz0tfOJJ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52257126zpbr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2I25HbDxi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52257126zpb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4mM8Vo5rMC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장우영 기자] ‘사관은 논한다’ 이가람 PD가 탕준상, 남다름을 칭찬했다.</p> <p dmcf-pid="8k89BdYcJI" dmcf-ptype="general">5일 KBS2 ‘드라마 스페셜 2024’의 첫 작품 ‘사관은 논한다’(극본 임의정, 연출 이가람)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열렸다.</p> <p dmcf-pid="6J731VsdiO" dmcf-ptype="general">‘사관은 논한다’는 역사를 지키려는 젊은 사관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를 담은 사극 작품이다.</p> <p dmcf-pid="Q3sEAT6Fdm" dmcf-ptype="general">탕준상과 남다름은 각기 다른 신념으로 날카로운 의견 대립 관계에 놓이는 사관과 왕세자의 갈등부터 브로맨스까지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. 탄탄한 연기력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두 배우의 긴장감 가득한 열연 또한 ‘사관은 논한다’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.</p> <p dmcf-pid="xzSOrXe7Jr" dmcf-ptype="general">탕준상은 “연기 호흡은 완벽했다. 들어가기 전부터 리딩으로 맞춰보기도 했는데, 현장에서 남다름이 더 잘하더라. 리딩 때는 숨겨왔었는지 내가 다르게 하면 거기에 또 잘 맞춰줘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”고 말했다. 남다름은 “서로가 배려를 많이 했다. 연기하는데 큰 어려움 없이 잘할 수 있었다”고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yKWlItnbiw" dmcf-ptype="general">이가람 PD는 “내가 일해본 배우들 중 가장 대사 NG가 없었다. 일하면서 깜짝 놀랐던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”고 두 사람의 호흡을 칭찬했다.</p> <p dmcf-pid="Wobu06hLRD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 PD는 “이가람 PD는 캐스팅에 대해 “두 가지 이유가 있다. 첫 번째는 연령대, 두 번째는 연기력이었다. 젊은 사관과 왕세손 시절의 정조 입장이 아직은 어린 사관이고 왕이 되기 직전의 세자라는 점에서 과도기를 가진 캐릭터라고 생각했다. 극 중 나이는 25살이고 배우들은 20대 초반인데, 과도기에 가지는 에너지가 극 중에 표현됐으면 했다”며 “대본이 어렵다. 연기하기 어려운 대본이라서 연기 잘하는 배우가 해야겠다 싶었다. 두 분이 아역 출신이고 나보다 훨씬 선배다. 연기력에서는 많이 믿고 의지할 수 있겠다 싶었다”고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YQFXYqkPME" dmcf-ptype="general">KBS2 ‘드라마 스페셜 2024’의 첫 작품 ‘사관은 논한다’는 5일 밤 10시 45분 방송된다. /elnino8919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전문] ‘예비 아빠’ 홍진호, 기흉으로 응급 수술 “심한 상태” 11-05 다음 '윤남기 자랑' 역풍 이다은 "방송서 거짓말하는 뻔뻔한 사람 아니다" [종합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