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전문] ‘예비 아빠’ 홍진호, 기흉으로 응급 수술 “심한 상태” 작성일 11-05 1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lkNoC2XO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QBu06hLI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프로게이머 출신 포커 플레이어 겸 방송인 홍진호. 경향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khan/20241105152250613bzty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16rkjv8ts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khan/20241105152250613bzty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프로게이머 출신 포커 플레이어 겸 방송인 홍진호. 경향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xb7pPlomV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기흉으로 응급실에 다녀온 사연을 전했다.<br><br>홍진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“얼마 전 생일날 갑자기 가슴이 찌릿하고 숨쉬기가 불편한 증상이 나타났고 생전 처음 겪는 고통에 놀라 바로 인근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”고 전했다.<br><br>갑자기 찾아온 통증의 원인은 기흉이었다. 홍진호는 “좀 심한 상태라 의사선생께서 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가서 수술을 해야 할 거 같다는 말에, 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직행했습니다”라고 적었다.<br><br>홍진호는 “접수 후 바로 입원 수속하고 폐에 흉관 삽입(극악고통) 후 상태를 지켜보다가 금일 막 수술 일자가 잡혀 수술을 잘 마치고 나왔다. 아직 회복이 덜 되고 수술 직후라 한동안 더 입원을 해야겠지만, 그래도 다행히 중요한 상황은 잘 넘긴 것 같다”는 근황을 전했다.<br><br>이어 “예전에는 이렇게 아픈 적도 별로 없었거니와 가끔 아파도 그냥 버티고 병원도 안 가고 그랬었는데 가족이 생기고 지켜야 할게 생기고 난 후론. 뭔가 겁이 엄청 많아진 것 같다”며 “이제 평소에도 건강 많이 챙겨야 할 것 같다. 터지는 건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훅 나온다. 다들 건강검진도 꾸준히 받으시고 항상 건강 유의하시길 바란다. 건강이 최고”라고 덧붙였다.<br><br>한편 홍진호는 지난 3월 10세 연하 연인과 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. 또한 그는 결혼 2개월 만인 5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.<br><br><strong>이하 홍진호 SNS 글 전문</strong><br><br>얼마전 생일날 갑자기 가슴이 찌릿하고 숨을 쉬기가 불편한 증상이 나타났고 생전 처음 겪는 고통에 놀라 바로 인근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. 진단 결과 기흉. 그것도 좀 심한상태라 의사선생께서 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가서 수술을 해야할거 같다는 말에, 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직행<br><br>접수후 바로 입원수속하고 폐에 흉관삽입(극악고통)후 상태를 지켜보다가 오늘 막 수술일자가 잡혀 수술을 잘 마치고 나왔습니다. 아직 회복이 덜 되고 수술직후라 한동안 더 입원을 해야겠지만 그래도 다행히 중요한 상황은 잘 넘긴것 같습니다.<br><br>예전에는 이렇게 아픈적도 별로 없었거니와 가끔 아파도 그냥 버티고 병원도 안가고 그랬었는데 가족이 생기고 지켜야할게 생기고 난후론. 뭔가.. 겁이 엄청 많아진것 같습니다.<br><br>어후. 이제 평소에도 건강 많이 챙겨야 할것 같습니다! 터지는건 생각지도 못하상황에 훅 ~~ 나오네요 다들 건강검진도 꾸준히 받으시고 항상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! 건강이 최고ㅠ<br><br>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대기업 손자' 자인, 사람들에게 밉보였다... "짜증나" 불만속출 (금수저 전쟁) 11-05 다음 '사관은 논한다' PD "탕준상·남다름, 지금껏 본 배우 중 대사 NG 제일 없더라"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