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대기업 손자' 자인, 사람들에게 밉보였다... "짜증나" 불만속출 (금수저 전쟁) 작성일 11-05 1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0hrEYxp3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plmDGMU3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2242560weos.jpg" data-org-width="582" dmcf-mid="K8U1XKwMp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2242560weo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SaJRD7v0g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) '대기업 손자' 자인이 놀라운 추리력을 선보이며 홀로 독주해 견제를 받았다. </p> <p dmcf-pid="y63XYqkP3o" dmcf-ptype="general">4일 첫 공개된 U+모바일tv '금수저 전쟁'에서는 공짜 없는 가상세계 '제로시티'에 입성한 대한민국 0.1% 금수저 8인의 모습이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WP0ZGBEQ3L" dmcf-ptype="general">제로시티는 철저한 자본주의 사회로 메인 게임, 부동산 투자, 히든 투자 세 가지 소득 활동을 통해 의식주를 영위할 수 있다. 또 제로시티에서 번 돈만을 자본으로 최종 미션인 현실 팝업 비즈니스에 도전, 최종 우승자는 모든 시민의 자산을 독식하게 된다.</p> <p dmcf-pid="YbGSCFLK0n" dmcf-ptype="general">1000만 코인이 걸린 첫 번째 메인 게임은 '인터뷰 게임'이었다. 8명의 사전 인터뷰 내용을 보고 그 주인공이 누구인지 맞히는 게임이다. 주인공을 찾는데 성공하면 상금을 획득하게 되며, 다수가 정답을 맞히면 상금은 분할 지급된다.</p> <p dmcf-pid="GKHvh3o90i" dmcf-ptype="general">아무도 정답을 맞히지 못하면 상금은 인터뷰 주인공이 독식하게 된다. 인터뷰의 주인공은 자신을 숨겨야 하며, 다른 시민들은 정답을 맞혀 상금을 획득하는 것이 '인터뷰 게임'의 핵심이다.</p> <p dmcf-pid="H9XTl0g2uJ" dmcf-ptype="general">1라운드의 주인공은 '대기업 창업주의 손자' 자인으로, '난 금수저가 아닌 다이아 수저다'라는 강력한 키워드가 주어졌다.</p> <p dmcf-pid="XHDNoC2Xpd" dmcf-ptype="general">윤씨, 스타크, 먼성이 정답을 맞힌 가운데, 스타크는 "다이아 수저는 그분밖에 안 떠올랐다. 자인 님이 등장하니까 윤씨 님이 갑자기 '어? 나 저분 알아요' 그러셨었다"라며 정답 비법을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XwjghVZF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2243831ifan.jpg" data-org-width="594" dmcf-mid="fjp5HbDx3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2243831ifa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5ZrAalf5zR" dmcf-ptype="general">2라운드에서도 '자산 1000억은 되어야 성공한 사람이다', '한 달 만에 20kg을 빼고 유지 중이다' 등 상상을 초월하는 발언이 이어졌다.</p> <p dmcf-pid="1nKu06hLUM" dmcf-ptype="general">인혜는 무무의 사진이 현재와 차이가 난다며 의심했지만, 그의 감쪽같은 연기에 넘어가고 말았다. 결국 아무도 정답을 맞히지 못해 상금은 인터뷰 주인공인 무무가 독식했다.</p> <p dmcf-pid="tL97pPlo7x" dmcf-ptype="general">'우리 부모님 사업에는 보디가드가 필요하다'라는 키워드가 주어진 3라운드의 주인공은 윤씨였다. 보석 사업으로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를 다니기 위해 보디가드가 필요했지만, 출연진 사이에서 어둠의 사업(?) 의심을 받아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Fo2zUQSg0Q" dmcf-ptype="general">다른 참가자들이 제나와 먼성에게 베팅했을 때, 자인은 홀로 배당률을 고려한 승부수를 던져 정답 상금을 독식했다. '아버지에게 칭찬을 들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'라는 4라운드의 주인공은 먼성이었다.</p> <p dmcf-pid="3lgdMEuSFP" dmcf-ptype="general">인혜는 놀라운 추리력으로 인터뷰 주인공을 먼성으로 확신한 뒤, 모두를 속이는 교란작전까지 펼쳐 유일한 정답자가 됐다.</p> <p dmcf-pid="0SaJRD7vp6" dmcf-ptype="general">5라운드에서는 '난 별다방을 좋아해서 내 건물 1층에 별다방을 입점시켰다'라는 스타크의 인터뷰 내용이 공개됐다. 로빈슨이 몰표를 받고 있을 때, 이번에도 승부사 기질을 발동시킨 자인이 홀로 스타크를 선택해 상금을 거머쥐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vNiewzT7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2245275puey.jpg" data-org-width="592" dmcf-mid="8aBpF4Ii0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2245275pue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C97pPlo74" dmcf-ptype="general">첫 번째 메인 게임의 최종 결과는 자인 310만 코인, 무무 200만 코인, 인혜 160만 코인, 윤씨 120만 코인, 스타크 110만 코인, 먼성 100만 코인 순으로 나타났다. 제나, 로빈슨의 자산은 0원이었다.</p> <p dmcf-pid="uh2zUQSgFf" dmcf-ptype="general">1등으로 급부상한 '천재 다이아수저' 자인에 대해 제나는 "저 캐릭터가 짜증나는데 잘할 것 같다"라며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. 인혜는 "천재 같은 면이 있지만 독단적, 독선적이기도 하다", 스타크는 "자기만의 세계가 있다"라며 견제를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7lVquxva0V" dmcf-ptype="general">단 몇 시간 만에 발생한 빈부격차에 로빈슨은 자신을 "패배자"라 칭하며 충격을 드러냈다. 제로시티의 시설을 둘러본 제나는 "이게 돈이지...돈이 없으면 하고 싶은 걸 못하지"라며 아쉬워했다.</p> <p dmcf-pid="zSfB7MTN72" dmcf-ptype="general">이런 가운데 방 선택이 이루어졌다. 인혜가 "룸메이트를 구하면 다 방에 들어갈 수 있다"라며 평화로운 방법을 제시하던 중, 자인은 "저는 302호 넣었다"라며 갑작스러운 선전포고를 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.</p> <p dmcf-pid="qC97pPlou9" dmcf-ptype="general">6명의 방 선택이 모두 결정된 후, 방 이용료를 지불할 능력이 없는 제나와 로빈슨은 '노동의 방'으로 이동하게 됐다. 노동지옥에 빠진 제나와 로빈슨의 눈물겨운 고군분투, 302호 개인금고방을 차지한 '1등' 자인과 뺏으려는 다른 참가자들 사이의 피 튀기는 경쟁은 다음 주에 이어진다.</p> <p dmcf-pid="Bh2zUQSguK" dmcf-ptype="general">'금수저 전쟁'은 매주 월, 화 0시에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blVquxvapb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STUDIO X+U</p> <p dmcf-pid="K0oexkUlpB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림 기자 dbfla467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사관은 논한다’ 감독도 놀란 아역 출신 탕준상 남다름 “대사 NG 없는 배우 처음” 11-05 다음 [전문] ‘예비 아빠’ 홍진호, 기흉으로 응급 수술 “심한 상태”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