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최민환 폭로' 율희, 변호사 만났다 "떳떳한 엄마 되고파, 늦었지만 바로잡겠다"('이제혼자다') 작성일 11-05 12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2Xoy7A8m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phQmZdzE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Chosun/20241105152036740kfqp.jpg" data-org-width="682" dmcf-mid="1zjzLI9Hw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Chosun/20241105152036740kfq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0Ulxs5Jqw4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]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남편인 FT아일랜드 최민환으로부터 양육권을 되찾기 위해 나섰다.</p> <p dmcf-pid="pZw2AT6Fmf" dmcf-ptype="general">5일 오후 10시 방영되는 TV CHOSUN 관찰 예능 프로그램 '이제 혼자다' 9회에서 심경 변화가 생긴 율희가 변호사를 만나 자문을 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.</p> <p dmcf-pid="U5rVcyP3sV" dmcf-ptype="general">진실 공개 후 제작진을 만난 율희는 '이제다' 방송 이후 "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받았다"며 용기를 얻게 된 계기를 전한다. 율희는 "늦었지만 바로잡아야겠다"고 심경 변화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힐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u1mfkWQ0E2" dmcf-ptype="general">변호사를 만나 과거 협의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과 심경을 털어놓는 율희. 하지만 이제 "아이들에게 떳떳한 엄마로 살아가기 위해서"라며 달라진 의지와 결심을 내비친다.</p> <p dmcf-pid="7f5aYqkPO9" dmcf-ptype="general">율희가 변호사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z41NGBEQOK" dmcf-ptype="general">율희와 최민환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해 12월 이혼했다.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고, 율희는 양육비를 주지 않는 대신 위자료나 재산분할도 받지 않기로 했다. 그러나 율희는 지난달 최민환이 결혼 생활 중 업소에 출입했다며 최민환과 업소 관계자의 통화 녹취록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qNfvbJGkmb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율희는 4일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및 위자료 재산 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. </p> <p dmcf-pid="Bj4TKiHEOB" dmcf-ptype="general">백지은 기자 silk781220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연복, '흑백요리사' 거절한 이유는..."최고 대가인데 뭘 자꾸" (동상이몽2)[종합] 11-05 다음 이창호, 달라진 얼굴의 비밀... "눈 밑 지방 재배치" 시술 고백 (홈즈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