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연복, '흑백요리사' 거절한 이유는..."최고 대가인데 뭘 자꾸" (동상이몽2)[종합] 작성일 11-05 13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Eyxs5Jqz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zxy9nXD0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2029390danw.jpg" data-org-width="938" dmcf-mid="pgUZ6j3Ip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2029390dan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Wzxy9nXDFs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(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) '동상이몽2' 이연복 셰프가 자기애를 폭발시켰다. <br><br>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'동상이몽 시즌 2 - 너는 내 운명'(이하 '동상이몽2')에는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.<br><br> 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qMW2LZwp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2030661jvma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8m3Gfg1mF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2030661jvm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GNh4EYxp3r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이날 김숙은 이연복에게 "'흑백요리사' 열풍 덕에 셰프들 인기가 올라갔다. 섭외 요청 왔을 것 같다"고 말문을 열었다.<br><br> 이연복은 "제일 먼저 섭외는 왔는데 제가 안 하겠다고 고사했다"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. 과거 요리 프로그램에서 다수의 우승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이연복. 그는 SBS '중화대반점', JTBC '닭, 싸움', '냉장고를 부탁해' 3시즌 연속 우승을 거머쥔 바 있다. <br><br> 이를 듣던 이지혜가 "'흑백요리사' 시즌2 제작할 때 이연복 셰프님의 출연을 원하는 사람이 많다"고 하자, 이연복은 "이미 나오는 걸로 기사가 뜨더라. 나간다고 대답도 안 했는데"라며 의아함을 보였다.<br><br> 그러자 김구라는 "슬쩍 바람 넣으면 나가실 것 같다"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.<br><br> 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jl8DGMUp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2032006whrc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6nO2AT6Fu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2032006whr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XAS6wHRupD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한편, 백성현은 능숙한 중식도 칼질을 선보여 이연복의 시선을 끌었다.<br><br> 오이, 양파 등을 익숙하게 써는 모습에 이연복은 "칼질 배운 거 같은 솜씨"라며 "사람들이 중식도를 무서워해서 보통 (칼을) 손에서 떨어뜨리고 빨리 써는 척을 하는데 (백성현은) 칼이 손에 붙어 있다. 칼질할 줄 아는 사람"이라고 고개를 끄덕였다. <br><br> 현재 중식조리기능사를 준비 중이라는 백성현은 계기를 묻자, "평소에 이연복 셰프님과 선배님(이봉원) 팬이기도 하고 '흑백요리사'에서 중식 하시는 걸 보면서 도전해 보고 싶더라"라며 "필기까진 합격한 상태"라고 자랑했다.<br><br> 이연복 또한 "필기 합격하기 힘든데"라면서 기특해했고, 백성현은 연예인으로서 중식 사업에 먼저 뛰어든 이봉원을 "사부님으로 모시고 싶다"고도 말했다.<br><br> 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Ls9jv8tu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2033321hysy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QW3aYqkP3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2033321hys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5oO2AT6F0k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하지만 백성현은 이연복과 이봉원이 아닌 '흑백요리사' 철가방요리사 임태훈 셰프를 만나 중식에 대해 배웠다. 앞서 백성현은 임태훈에게 SNS로 팬심을 표출하기도. <br><br> 이를 지켜보던 이연복은 "나는 나무가방 요리사다. 나 때는 나무가방이었다. 철가방도 없었다", "22살에 대사관 주방장을 했다" 등 자기자랑을 늘어놔 폭소를 유발했다.<br><br> 서장훈이 "우리나라 최고 대가인데 뭘 자꾸 얘기하냐"고 하자, 이연복은 "방송 나왔는데 열심히 해야지"라며 너스레를 덧붙였다.<br><br> 패널들은 "이러다가 '흑백요리사' 시즌2 나갈 것 같다"고 입을 모았다.<br><br> 사진=SBS</p> </div> <p dmcf-pid="1gIVcyP30c" dmcf-ptype="general">장인영 기자 inzero6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대만 TSMC도 전기료 폭탄…“韓 반도체만 힘든 건 아니었네” 11-05 다음 '최민환 폭로' 율희, 변호사 만났다 "떳떳한 엄마 되고파, 늦었지만 바로잡겠다"('이제혼자다'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