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사관은 논한다’ 남다름 “정조와 가까워지려 노력..직접 활 쏘기도” 작성일 11-05 1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JXrmZdzk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1L2Vo5ro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KBS 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lgansports/20241105153051926bbpn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5Lxu7MTNN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lgansports/20241105153051926bbp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KB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FotICFLKNa" dmcf-ptype="general"> <br>KBS2 ‘드라마 스페셜 2024’의 첫 번째 작품 ‘사관은 논한다’ 배우 남다름이 캐릭터 준비 과정을 밝혔다. <br> <br>남다름은 5일 진행된 ‘사관은 논한다’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“우선 역사에 기반한 드라마이다 보니까 배경 지식이 중요하다고 여겼다”며 “사관의 기록에 대한 책을 읽고 정조에 대한 기록도 찾아봤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이어 “직접 화성에 다녀오고 활도 쏘면서 정조대왕과 가까워지려 노력했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또 “준상 배우와 함께 얘기를 많이 나누면서 캐릭터를 구축해갔다”며 “서로를 배려 많이 했다. 이 정도는 괜찮을까? 같은 대화를 많이 했다. 큰 어려움 없이 덕분에 연기할 수 있었다”고 고마움을 드러냈다. <br> <br>‘사관은 논한다’는 역사를 지키려는 젊은 사관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를 담은 사극 작품이다. <br> <br>극중 남다름은 왕이 되기 위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지우려는 왕세손 동궁 역을 맡았다. <br> <br>‘사관은 논한다’는 이날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. <br> <br>유지희 기자 yjhh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재영, ‘지판사’ 촬영 중 최초 기절..“엄청 놀라고 무서워” [인터뷰③] 11-05 다음 의사 황인엽·파티시에 정채연…잘 자란 청춘의 10년 후 '어른美 가득' (조립식가족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