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재영, ‘지판사’ 촬영 중 최초 기절..“엄청 놀라고 무서워” [인터뷰③] 작성일 11-05 1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yvjAT6Fi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V9Z52meR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53048860snlz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ZMhsO1iBi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53048860snl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0TSNjv8td0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채연 기자] 배우 김재영이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를 찍던 도중 기절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pidBbJGkd3" dmcf-ptype="general">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SBS 금토드라마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(극본 조이수/연출 박진표 조은지/제작 스튜디오S) 배우 김재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. 김재영은 극중 다정하고 부드러우면서도 한편으론 예리하며 관찰력이 뛰어난 열혈형사 한다온 역을 맡았다.</p> <p dmcf-pid="UxPpUQSgLF" dmcf-ptype="general">‘지옥에서 온 판사’ 최종회는 전국 11.9%, 수도권 11.3%, 순간 최고 시청률 14.7%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, 토요 미니시리즈 1위, 주간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하며 지난 2일 막을 내렸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xPpUQSgn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53051105fkel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5gpSvUNfJ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53051105fke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7COnLI9HJ1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재영은 뜨거운 시청자 반응에 힘입어 시즌2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점에 대해 “저는 하면 당연히 너무 좋은데, 시즌2가 되면 궁금하다. 한다온이라는 캐릭터는 시즌1처럼 경찰로 가는 건지. 연인이 된 것도 맞잖아요. 그런 부분을 어떻게 풀어갈 지도 궁금해서, 하면 어떨지 궁금하다”면서, 만약 섭외가 오면 무조건 응하겠냐는 물음에 “네”라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zwEMRD7ve5" dmcf-ptype="general">엔딩이 많은 걸 남기고 끝났다는 말에 김재영도 “엔딩만 봤을 때는 시즌2를 하려고 하시는건가 생각했는데, 너무 끝내기가 쉽지 않았을 것 같다. 지옥으로 가서 새드엔딩으로 해도 슬플 것 같고, 인간이 되는 건다. 열린 결말로 시즌2를 하면 재밌을 것 같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mwedrqyRZ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영도 사탄(박호산 분)과 연쇄살인마 J(이규한 분)의 정체는 전혀 모르고 촬영에 들어갔다고. 그는 “저도 모르고 들어갔다”면서 “나중에는 저도 자연스럽게 알다보니까 추측을 하지는 못했던 것 같다. 당연히 나중에는 재벌 쪽에 있겠구나 생각했는데, 촬영하시는 분들도 잘 몰랐다”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aoVfg1me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53051296vvjs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193hl0g2M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53051296vvj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V9Z52menH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영은 촬영 중 인생 최초로 기절한 순간도 있었다고. 그는 “버스 액션신이었는데 정말 더웠는데 힘이 들어가고 하니까. 목 뚫리는 장면에서 기절했다”고 말했고, 걱정스러운 반응이 이어지자 “병원을 갔는데, 괜찮다더라. 순간 호흡이 안됐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KF1OItnbnG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영은 당시 심경에 대해 “엄청 무서웠다. 의식을 잃어서. 그때는 살면서 처음 기절을 해봐서, 엄청 놀랐다. 그 다음부터는 조심해야겠다. 액션할 때 예전보다 안전을 살피게 되더라”며 “엄청 놀랐다. 이러다가 잘못되면 어떡하지 생각도 들었다. 다행히 대처를 잘 해주셨다”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9P8306hLJY" dmcf-ptype="general">드라마 흥행에 기대어 수상에도 욕심이 있을까. 시상식을 기대하고 있냐는 물음에 김재영은 “저는 상에 대한 기대는 꿈도 없다. 신혜가 좋은 거 하나 받았으면 좋겠고, 받고서 제 얘기 한번 해주면 좋겠다”면서도 “베스트 커플상은 받지 않을까요? 이것도 막연한 건데 주면 좋을 것 같다”고 답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2KXZ9rRi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53051549rukw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tKN86j3IR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53051549ruk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VdRzqeWAMy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영에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역할을 묻자 “로코나 망가지는 걸 해보고 싶다. 백수 역할 너무 해보고 싶다. 로코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다. 더 늦기 전에 해보고 싶다. 나이가 이제 젊지 않으니까. 학원물은 이제 못할 거 아니에요”라며 “다온이는 경찰이고 그래서 어두움이 있었는데, 항상 정적인 캐릭터, 정말 행복하게 자랐는데 항상 가족이 별로 없는 역을 많이 했다”고 희망찬 캐릭터 연기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fkAPQcphdT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배우 김재영의 목표에 대해 그는 “저는 제가 하고싶은 작품을 하는 배우가 되면 정말 좋을 것 같다. 어려운 목표이긴 한데, 망가지는 거나, 로맨스 코미디를 고를 수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”고 희망했다.</p> <p dmcf-pid="4V9Z52meJ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김재영이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는 지난 2일 종영했다. /cykim@osen.co.kr</p> <p dmcf-pid="864F38CndS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매니지먼트S, SBS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탕준상 “무릎 꿇은 덕 눈물 잘 나왔다”(사관은 논한다) 11-05 다음 ‘사관은 논한다’ 남다름 “정조와 가까워지려 노력..직접 활 쏘기도”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