탕준상 “무릎 꿇은 덕 눈물 잘 나왔다”(사관은 논한다) 작성일 11-05 1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AjVfg1mi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KbyWzc6L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53026683siod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9v7lSpaVJ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53026683sio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KBS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4fXZ9rRnW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박아름 기자]</p> <p dmcf-pid="4smMRD7vRy" dmcf-ptype="general">탕준상이 연기를 위해 무릎까지 꿇었다.</p> <p dmcf-pid="8t1wrXe7JT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탕준상 남다름은 11월 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'사관은 논한다 : 드라마 스페셜 2024'(연출 이가람/극본 임의정) 기자간담회에서 캐릭터를 구축해나간 과정을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6bBTy7A8Lv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극 중 예문관의 하번 검열(역사를 기록하는 관직) 남여강 역을 맡은 탕준상은 "여강이란 캐릭터를 크게 두 가지로 생각했다. 목소리 톤을 어떻게 잡아야 할 것인가, 그리고 동궁(남다름 분)을 대할 때 태도"라며 "일단 톤부터 말하자면 촬영 시작 전부터 감독님과 얘기를 많이 나눴는데 그땐 완전 100% 사극톤이 아닌 사극톤에 20대 초중반에만 보여줄 수 있는 앳된 느낌의 톤을 섞어서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그에 맞게 준비를 했다. 그리고 동궁이를 대하는 태도는 동궁을 바라보거나 눈빛을 쏘거나 표정을 지을 때는 MNTI로 말하자면 F처럼 옛 벗을 대하는 느낌으로 바라봤다. 그렇지만 말을 할 때는 여강이도 신하로서 역할이 있기 때문에 T처럼 말을 하면서 대하는 차이를 보여줬다. 바라보는 것은 옛 벗을 바라봤지만 말은 신하로서 대한다고 생각하면서 표현했다"고 회상했다.</p> <p dmcf-pid="PYWNjv8tdS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이가람 감독은 "무엇보다 탕준상이 무릎꿇는 신이 엄청 나온다"고 귀띔했고, 탕준상은 "무릎을 꿇어서 덕분에 눈물이 잘 나왔다"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QyTgalf5Jl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하면 조선의 왕세손 동궁 역으로 분한 남다름은 "우선 역사에 기반한 드라마라 배경지식이 중요할 거 같단 생각을 했다. 사관의 기록에 대한 책을 작가님이 선물해주셔서 읽었다. 그리고 화성에도 갔다오고 활도 쏴보는 등 지식을 알아가면서 정조대왕에 가까워지려 나름 노력했다"며 "현장에서 감독님과 얘기를 많이 나누고 탕준상과도 리허설을 하면서 맞춰보는 식으로 캐릭터를 구축해가려 노력했다"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xXHckWQ0eh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날 방송되는 ‘사관은 논한다’는 역사를 지키려는 젊은 사관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를 담은 사극 작품이다.</p> <p dmcf-pid="ywDPQcphJC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박아름 jamie@</p> <p dmcf-pid="WuUCh3o9JI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제이미 "'K팝스타'만 기억하고 당황, 음악 권태기 있었다"('정희')[종합] 11-05 다음 김재영, ‘지판사’ 촬영 중 최초 기절..“엄청 놀라고 무서워” [인터뷰③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