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사관은 논한다’ 이가람 감독 “남다름 캐스팅? 목련처럼 단아하더라” 작성일 11-05 14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j6fmZdzj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Hwk06hLk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KBS 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lgansports/20241105153557697dcxa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ZUrEpPloj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lgansports/20241105153557697dcx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KB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tILJWzc6gX" dmcf-ptype="general"> <br>KBS2 ‘드라마 스페셜 2024’의 첫 번째 작품 ‘사관은 논한다’ 이가람 감독이 배우 탕준상과 남다름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. <br> <br>이가람 감독은 5일 진행된 ‘사관은 논한다’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“캐스팅 에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연령대와 연기력이었다”며 “20대 초반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극중에 표현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이어 “또 연기하기 어려운 대본인데 두 배우가 아역 출신이고 내게는 10년 이상 차이가 나는 선배다. 연기에 대해선 믿고 의지할 수 있었다”고 했다. <br> <br>또 “탕준상 배우의 밝은 이미지가 매력적인 녀강을 만들 수 있겠단 강한 확신이 있었다”며 “동궁의 경우엔 대본에 ‘목련처럼 단아하게 앉아있다’는 표현이 있는데 남다름 배우와 첫 미팅 때 그대로였다. 그 이미지와 함께 굵은 발성과 표현력이 왕세손을 잘 표현할 수 있단 생각을 했다”고 전했다. <br> <br>‘사관은 논한다’는 역사를 지키려는 젊은 사관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를 담은 사극 작품이다. <br> <br>극중 탕준상은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사관 남녀강 역을 맡았다. 남다름은 왕이 되기 위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지우려는 왕세손 동궁 역을 맡았다. <br> <br>‘사관은 논한다’는 이날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. <br> <br>유지희 기자 yjhh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, 코스피 상장 코앞인데 “깊이 사과드린다”‥축제 불편 공식 사과 11-05 다음 '캐럴 수익 781억' 머라이어 캐리, 새 크리스마스 사업 시작 [할리웃통신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