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종원, 코스피 상장 코앞인데 “깊이 사과드린다”‥축제 불편 공식 사과 작성일 11-05 14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pPr7MTNJ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7MOBdYce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백종원 / 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53554488mpyv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qT2AF4Iin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53554488mpy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백종원 / 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XKN1VsdMD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해정 기자]</p> <p dmcf-pid="906wuxvaRE" dmcf-ptype="general">외식 사업가이자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'2024 통영 어부장터' 행사 진행이 미흡한 데에 사과했다. </p> <p dmcf-pid="2Jm0LI9HMk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1월 1일~3일 경남 통영시에서 백종원 대표가 기획한 '2024 통영 어부장터'가 개최됐다. 이 행사의 부제는 '더본과 함께하는 수산물 축제'로 더본코리아가 주관하고 관내 6개 수협과 통영시의 후원을 받아 통영 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진행됐다. </p> <p dmcf-pid="V38DUQSgnc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축제 첫날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통영에 거친 폭우가 쏟아졌고 적절한 대피 시설이 마땅치 않아 관람객들이 큰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. </p> <p dmcf-pid="fDGfmZdzeA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백종원은 4일 게시된 '백종원 시장이 되다_창녕 3화' 영상 고정 댓글로 입장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4NSBcyP3dj" dmcf-ptype="general">백종원은 "통영 어부장터 축제에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죄송한 말씀드립니다. 행사 첫날, 악천후 속에서 비 가림막이 준비되지 않아 불편을 드린 점, 행사장 입장 및 음식 구매를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리게 해드린 점 등 이번 축제와 관련해 불편을 느끼신 부분들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"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8NSBcyP3nN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사과의 마음을 전하고자 저희 더본코리아와 통영시가 함께 진심을 담아 사과 영상을 준비하고 있으며, 곧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. 아울러 이번 축제에서 발생한 여러 불편 사항을 교훈 삼아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편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"라고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6Z9jtfOJna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는 프랜차이즈, 식음료(F&B) 소스 유통 등의 상품 종합 도매업을 영위하고 있다. 2023년 기준 매출액 3881억 원, 당기순이익 193억 원을 기록했으며 오는 6일 코스피(유가증권시장) 상장한다.</p> <p dmcf-pid="Py7nGBEQeg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해정 haejung@</p> <p dmcf-pid="QYqoXKwMio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탕준상·남다름, 조선판 브로맨스 "1부작 아쉬울 정도로 재밌어" (사관은 논한다)[종합] 11-05 다음 ‘사관은 논한다’ 이가람 감독 “남다름 캐스팅? 목련처럼 단아하더라”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