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다름·탕준상, 브로맨스? 치열한 사투..반전의 '사관은 논한다'[종합] 작성일 11-05 1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joQSpaVhU"> <div dmcf-pid="ZrkiHbDxSp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안윤지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mEnXKwMC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탕준상, 남다름 /사진제공=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153853067thce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GHSOKiHEv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153853067thc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탕준상, 남다름 /사진제공=KB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1JM9rXe7S3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남다름과 탕준상이 '사관은 논한다'에서 어떤 반전을 안길지 주목된다. </div> <p dmcf-pid="tiR2mZdzyF" dmcf-ptype="general">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4 '사관은 논한다'는 5일 온라인을 통해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. 이날 이가람 PD, 배우 탕준상, 남다름이 참석했다. </p> <p dmcf-pid="FneVs5JqTt" dmcf-ptype="general">'사관은 논한다'는 역사를 지키려는 젊은 사관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다.</p> <p dmcf-pid="3Pfujv8tv1" dmcf-ptype="general">이가람 PD는 "내가 이 대본을 처음 본 게 3년 전이다. 이걸 보자마자 재밌더라. 우리가 알지 못했던 정조가 본인 아버지인 사도세자의 내용을 모티브 삼았다"라며 "정조를 성군으로 그려냈는데 사관 시점에서 정조를 적대자로 설정하면서 친구란 관계성을 추가했다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0Q47AT6FT5" dmcf-ptype="general">탕준상은 "대본을 읽으면 그 누구도 쉽게 읽을 수 있고 욕심이 날 만한 대본이었다. 여기서 내가 그 '누구'를 담당하고 있다"라며 "너무 재밌게 읽었다. 작품 들어가기 전부터 감독님, 작가님께 단막극이라, 1부작이라 너무 아쉬웠다. 길게 보고 싶은 아쉬움이 있었다"라고 얘기했다. </p> <p dmcf-pid="px8zcyP3TZ" dmcf-ptype="general">남다름은 "오히려 1편인 게 아쉬울 정도로 대본이 너무 재밌더라. 처음에 대본을 읽었을 때 재밌는 역사 소설을 보는 것처럼 술술 읽혔다. 읽으면서 영상이 머릿 속에서 재생됐다. 이 영상에 내가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다"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ptT6j3Iv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탕준상, 남다름 /사진제공=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153854571jtmt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HPHC2LZwS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153854571jtm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탕준상, 남다름 /사진제공=KB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uUFyPA0CWH" dmcf-ptype="general"> 이가람 PD는 "'사관을 논한다'의 캐릭터, 두 사람의 입장이 아직 어린 사람들이라 과도기다. 극 중 나이는 25세, 두 배우는 20대 초반이다. 에너지 같은 게 극 중에 표현됐으면 좋겠다"라며 "연기하기 어려운 대본이다. 연기 잘하는 배우가 필요했고, 나보다 아역 출신이고 선배다. 연기력은 믿고 의지할 수 있겠더라. </div> <p dmcf-pid="7u3WQcphTG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탕준상에 대해 "그동안 했던 작품을 모두 재밌게 봤다. 초반 20분간 혼자 끌고 오는 부분이 많은데 잘 해내더라. 또 후반부로 갈수록 단단해지는 모습도 잘 표현했다"라고 칭찬했다. 이어 남다름에 대해선 "우리 드라마 대본에 동궁 역을 표현하는 문장이 있다. '동궁이 목련꽃처럼 단아하게 앉아있다'다. 처음 미팅하는데 앉는 순간부터 목련꽃이 걸어 들어와서 '안녕하세요' 하더라"고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zkNRy7A8hY" dmcf-ptype="general">남다름과 탕준상의 케미는 어땠을까. 먼저 탕준상은 "호흡은 완벽했다. 워낙 들어가기 전부터 많이 맞춰보기도 했고 현장에서 더 잘하더라. 리딩 때 보여준 모습보다 훨씬 더 잘했다. 숨겨왔는지 맞히면서 그거에 잘 맞췄다"라고 말했다. 그러자 남다름은 "나도 준상이랑 서로 배려했다. '이렇게 할 건데 괜찮나'라고 대화를 많이 했다. 연기하는 데 큰 어려움 없이 잘해봤다"라고 칭찬했다. </p> <p dmcf-pid="qEjeWzc6SW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과거 영화 '나랏말싸미'로 사극을 한 차례 해봤던 탕준상은 "당시엔 동자승이라 삭발하고 했었는데 이번엔 머리를 어깨까지 기르고 상투를 틀었다. 머리를 길렀지만, 상투 위쪽은 가발이다. 여름이니까 머리카락도 아프고 갑갑하게 느껴졌다. 근데 새로운 경험이었다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BDAdYqkPWy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탕준상은 "(남다름) 형과 브로맨스 살리려고 노력했다"라며 "지켜봐 주길 바란다"라고 당부했다. </p> <p dmcf-pid="bXWsbJGkCT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사관은 논한다'는 이날 오후 10시 45분 방영된다. </p> <p dmcf-pid="KZYOKiHESv" dmcf-ptype="general">안윤지 기자 zizirong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사관은 논한다' 감독 "남다름, 목련꽃처럼 단아…동궁이 나타났다" 11-05 다음 데이식스 성진 첫 정규 소감 "아따 오래 걸맀다"[일문일답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