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사관은 논한다' 감독 "남다름, 목련꽃처럼 단아…동궁이 나타났다" 작성일 11-05 13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DOeWzc6U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G1wzRyj3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3820948bvla.jpg" data-org-width="634" dmcf-mid="ZdLBEYxpF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3820948bvl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kmMTuj4Fw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) '사관은 논한다 : 드라마스페셜 2024'의 이가람 감독이 배우 남다름을 칭찬했다.</p> <p dmcf-pid="3EsRy7A87D" dmcf-ptype="general">이가람 감독은 5일 온라인으로 중계한 KBS 2TV '사관은 논한다 : 드라마스페셜 2024' 제작발표회에서 연기력과 연령대를 기준으로 탕준상, 남다름을 캐스팅했다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0DOeWzc6zE" dmcf-ptype="general">남다름은 박학다변으로는 그를 따를 자가 없을 정도로 완벽한 조선의 왕세손, 동궁을 연기한다. </p> <p dmcf-pid="ptUC2LZwzk" dmcf-ptype="general">이 감독은 남다름에 대해 "드라마 대본에 동궁 역을 표현하는 첫 문장이 있다. '동궁이 목련꽃처럼 단아하게 앉아있다'라고 표현한다. 첫 미팅 때 문을 열고 들어와 앉는 순간부터 목련꽃이 걸어들어와 단아하게 '안녕하세요' 하는 거다. 동궁이 나타났다 싶었다"라고 이야기해 남다름을 웃게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FuhVo5rz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3822350qxls.jpg" data-org-width="634" dmcf-mid="5kCJGBEQ0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3822350qxl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37lfg1mF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리딩을 하는데 단아한 이미지 속에서 굵은 감정선들, 발성 등 표현력으로 왕세손을 잘 표현해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"며 칭찬했다.</p> <p dmcf-pid="70zS4atsUj" dmcf-ptype="general">또 "동궁 캐릭터가 역사를 지우는 부정을 저지르는데 미워보이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.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왜 그렇게 하는지 나쁘게 그려지지 않았으면 좋겠더라. 이미지, 연기적인 측면에서 미워보이지 않게 서정적으로 감정을 팔로우할 수 있게 하는 힘이 있다. 여강을 만나고 나서 복합적인 감정을 말이 아닌 리액션으로 표현해야 하는데 섬세한 디렉션을 요구했는데 다 표현하더라"라며 고마워했다.</p> <p dmcf-pid="zWZEuxvauN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5일) 오후 10시 45분에 방송하는 '사관은 논한다 : 드라마스페셜 2024'는 역사를 지키려는 젊은 사관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다.</p> <p dmcf-pid="qY5D7MTNUa" dmcf-ptype="general">탕준상, 남다름, 윤나무, 서진원, 최희진, 김다흰, 조한철, 주연우, 정우재, 정승진 등이 출연한다.</p> <p dmcf-pid="BUBT6j3Ipg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KBS</p> <p dmcf-pid="bubyPA0Cpo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정 기자 khj3330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강태선 서울시 체육회장, 대한체육회장 선거 출마 선언 11-05 다음 남다름·탕준상, 브로맨스? 치열한 사투..반전의 '사관은 논한다'[종합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