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영미, '두데' 일주일 불참…건강 문제, 스페셜 DJ 나비 작성일 11-05 1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IZloC2X8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jhkPA0CQ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dispatch/20241105154253152mhbb.pn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WtHCnOKG8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dispatch/20241105154253152mhbb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HgOj4ats6A" dmcf-ptype="general">[Dispatch=구민지기자] 코미디언 안영미가 컨디션 난조로 라디오 DJ를 일주일 간 쉬어간다.</p> <p dmcf-pid="XWUHEYxpQj" dmcf-ptype="general">MBC FM4U 라디오 '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' 측은 5일 "안영미 DJ의 목 상태가 좋지 않아 이번 주는 진행하지 않는다"고 공지했다.</p> <p dmcf-pid="ZmGIisbYPN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나비가 빈자리를 채운다. 관계자는 "나비가 이번 주 스페셜 DJ를 맡는다"면서 "두뎅이(청취자)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5YuXDGMU6a" dmcf-ptype="general">안영미는 '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'를 통해 매주 오후 2시~4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. 지난 6월 출산 이후 컴백, 진행을 맡아왔다.</p> <p dmcf-pid="1v3WAT6F4g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욕설 논란이 일었다. 지난달 29일 '갓세븐' 영재, '더보이즈' 선우가 게스트가 출연한 라디오 생방송에서 "씨X"이라고 욕을 내뱉았다.</p> <p dmcf-pid="t9df52me8o" dmcf-ptype="general">안영미는 "생방송 중 팬들 요청이 오면 어떻게 하냐"고 물었다. 선우는 "스케치북에 시키고 싶은 걸 적어오고, 쉬는 시간에 한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FSFyjv8tPL" dmcf-ptype="general">안영미는 대뜸 "(팬들 요청을 들어준 뒤) 뒤돌아서 씨X하는 것이냐"고 말했다. 선우와 영재가 당황하자, "아니 신발 한다고"라고 수습했다.</p> <p dmcf-pid="3dEnbJGk4n" dmcf-ptype="general">청취자들은 도가 지나쳤다고 비판했다. 팬들도 불쾌하다고 토로했다. 결국 MBC는 라디오 '다시 듣기' 서비스에서 해당 발언을 삭제했다. </p> <p dmcf-pid="0PaMUQSgPi" dmcf-ptype="general">안영미는 이후 "생방송 중에 적절하지 않은 단어를 사용해서 놀란 분들이 계셨을 것 같다.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"고 고개를 숙였다.</p> <p dmcf-pid="pPaMUQSg4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좋은 소리만 해주는 사람만 곁에 두면 고립된다. 때로는 쓴소리도 필요한 것 같다. 하지만 너무 쓴소리만 그렇지 않냐"고 말을 이었다.</p> <p dmcf-pid="UOXhLI9HQd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"적절히 배합해 맛있게 해달라. 두데는 듣기 좋은 소리, 싫은 소리, 조롱도 환영한다. 여긴 조롱 쉼터다. 뭐든 보내달라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uDymewzTQe" dmcf-ptype="general"><사진=디스패치DB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디스패치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목련꽃이 걸어와서 단아하게 앉았다” 이가람 감독, 남다름 첫인상 (사관은 논한다) 11-05 다음 RBW, 청년고용친화 사회공헌 우수기업 선정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