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목련꽃이 걸어와서 단아하게 앉았다” 이가람 감독, 남다름 첫인상 (사관은 논한다) 작성일 11-05 1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zhC2LZws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e03oC2Xw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사관은 논한다’ 온라인 제작발표회. 유튜브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khan/20241105154207413vynp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5RDEuxvaw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khan/20241105154207413vynp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사관은 논한다’ 온라인 제작발표회. 유튜브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uIOKiHErn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‘사관은 논한다’의 이가람 감독이 남다름을 동궁 그 자체라고 설명했다.<br><br>5일(화) 밤 10시 45분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‘드라마 스페셜 2024’ 첫 번째 단막극 ‘사관은 논한다’의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이날 열렸다. 현장에는 배우 탕준상, 남다름, 이가람 감독이 참석했다.<br><br>이가람 감독은 이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은 탕준상(남여강 역)과 남다름(동궁 역)을 캐스팅하게 된 비화를 들려줬다. 이 감독은 “탕준상 배우는 제가 예전부터 여러 매체에서 봐왔던 배우다. 그 트귱의 밝은 에너지, 건강함이 인상적이었다”라며 “이 배우가 여강 역을 하면 본인 만의 새깔로 잘 녹여낼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”라고 전했다.<br><br>이어 남다름 배우에 대해선 “저희 대본에 동궁을 표현하는 대목이 있다. ‘동궁이 목련꽃처럼 단아하게 앉아있다’. 첫 미팅을 하는데 문을 열고 들어와서 앉는 순간부터 목련꽃이 걸어들어와서 단아하게 앉아서 ‘안녕하세요’라고 하더라”라며 “그러한 이미지 속에서 굵은 감정선들이나 발성, 표현력 등을 잘 표현했다”고 말했다.<br><br>‘사관은 논한다’는 역사를 지키려는 젊은 사관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를 담은 사극 작품이다. 탕준상은 극 중 예문관의 하번 검열(역사를 기록하는 관직) 남여강 역을 맡았다. 남다름은 조선의 왕세손 동궁 역으로 분한다.<br><br>5일 밤 10시 45분 KBS 2TV 첫 방송.<br><br>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사관은 논한다' 탕준상 "남다름 볼 때는 F지만 말할 땐 T로 연기…호흡 완벽해" 11-05 다음 안영미, '두데' 일주일 불참…건강 문제, 스페셜 DJ 나비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