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림, 7년 만에 전 남편 만난 이유…"아들 위해서" 작성일 11-05 1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wLMVo5r7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oP9UQSgu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SBS Plus·E채널 예능물 '솔로라서'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d/20241105154855168bhri.jpg" data-org-width="561" dmcf-mid="unad8NFOF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d/20241105154855168bhr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SBS Plus·E채널 예능물 '솔로라서'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gQ2uxvazO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민성기 기자] 배우 채림이 아빠를 보고 싶어 하는 아들을 위해 전 남편에게 먼저 연락을 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B20XSpaVps" dmcf-ptype="general">5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SBS Plus·E채널 예능물 '솔로라서'에는 MC 신동엽과 황정음, 배우 윤세아가 출연한다.</p> <p dmcf-pid="bVpZvUNf0m" dmcf-ptype="general">'제주살이 2년 차'인 채림은 이날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1학년 민우와 함께 집 근처 해수욕장을 찾는다.</p> <p dmcf-pid="KfU5Tuj47r" dmcf-ptype="general">차 트렁크에 짐을 꽉 채워 나선 채림은 차로 10분 거리의 해변에 도착하자 각종 짐을 한 번에 들어서 평상으로 옮긴다. '근육 전사' 면모를 드러낸 채림은 이후, 바다에 들어가 민우의 튜브를 열심히 끌면서 놀아준다.</p> <p dmcf-pid="93yIkWQ07w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게 잡이에 심취한 민우 옆에서 채집통을 든 채 땡볕에 서 있는 것은 물론, 아들이 잡은 게를 라면에 넣어서 맛나게 끓여 먹는다.</p> <p dmcf-pid="20WCEYxp0D" dmcf-ptype="general">한바탕 물놀이 후, 채림은 집에 돌아와 아들과 티타임을 즐긴다.</p> <p dmcf-pid="VpYhDGMUuE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던 중 채림은 방학맞이 첫 해외여행을 계획하며 "중국 어때? 아빠에게 중국 여행시켜 달라고 하자"라고 슬쩍 권한다.</p> <p dmcf-pid="fMKUZ9rR0k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민우는 "좋다"면서도 "아빠는 왜 중국 사람이야? 원래 나와 같이 살지 않았어?"라고 돌발 질문을 한다.</p> <p dmcf-pid="4R9u52mepc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해 채림은 스튜디오 출연진들에게 "민우가 설명하기 힘든 부분을 물어보니까 어떻게 답해야 할지 몰라서 힘들었다"는 속사정을 털어놓는다.</p> <p dmcf-pid="8e271VsduA" dmcf-ptype="general">아들의 돌발 질문에 과연 채림이 어떤 대답을 들려줬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, 채림은 올해 4월 민우와 만난 전남편에 대한 이야기도 솔직하게 밝힌다.</p> <p dmcf-pid="66zFYqkP3j" dmcf-ptype="general">"아빠가 보고 싶다는 민우의 말에 전 남편에게 먼저 연락을 했다"고 입을 뗀 채림은 "제1순위가 민우이기에 저의 아픔 같은 건, 잠깐 접어둬도 된다"고 덤덤히 말한다.</p> <p dmcf-pid="PPq3GBEQp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나에게는 끝난 인연이지만 아이한테는 그럴 수 없으니까"라며 7년 만에 아빠와 만나 행복해한 민우를 언급한 뒤, "(전 남편이) 헤어질 때 내게 (아이를 잘 키워줘서) 고맙다고 하더라"고 덧붙여 모두를 뭉클하게 만든다.</p> <p dmcf-pid="QgQ2uxvaFa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아빠 이야기가 나온 김에 채림은 민우에게 "아빠한테 음성 메시지 보내 볼래?"라면서 민우의 메시지를 아빠에게 전송한다. 잠시 후, 답이 오는데 과연 아빠에게서 어떤 답신이 왔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.</p> <p dmcf-pid="xaxV7MTNzg" dmcf-ptype="general">min3654@heraldcorp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탕준상 "현장에서 더 잘하는 남다름, 호흡 편했다" (사관은 논한다) 11-05 다음 1년 공백 깨고 돌아오는 예성 "저에게 너무 소중한 앨범"[일문일답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