탕준상 "현장에서 더 잘하는 남다름, 호흡 편했다" (사관은 논한다) 작성일 11-05 14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YkTs5Jq3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ezx2LZwF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4845889qwnc.jpg" data-org-width="634" dmcf-mid="Q1kTs5Jqu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54845889qwn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WV5KpPloUt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) 배우 탕준상이 '사관은 논한다 : 드라마스페셜 2024'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f19UQSg01" dmcf-ptype="general">탕준상은 5일 온라인으로 중계한 KBS 2TV '사관은 논한다 : 드라마스페셜 2024' 제작발표회에서 "대본을 읽어보면 사실 그 누구라도 굉장히 쉽게 읽을 수 있고 어떤 배우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고 욕심이 날 만하다"라고 말문을 열었다.</p> <p dmcf-pid="G4t2uxva75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너무 재밌게 읽었기 때문에 작품에 들어가기 전부터 감독님, 작가님에게 말씀을 드렸다. 1부작이라서 아쉽다고 했다. 작가님의 글을 길게 보고 싶은데 그런 아쉬움을 있을 정도로 재밌게 봤다"며 '사관은 논한다'의 매력을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H1sXSpaVuZ" dmcf-ptype="general">탕준상은 예문관의 하번 검열 남여강 역을 맡았다. 한 사람을 향한 원대한 사랑으로 엘리트들만 될 수 있다는 사관이 되지만 상상과는 다른 현실을 마주한다.</p> <p dmcf-pid="XtOZvUNf7X" dmcf-ptype="general">캐릭터를 구축하는 과정으로 "여강은 목소리 톤을 어떻게 잡아야 할 것인가, 동궁을 대하는 태도를 어떻게 해야할까 했다. 촬영 시작 전부터 리딩하면서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. 완전 100%의 사극톤이 아닌 사극톤 플러스, 20대 초중반에 보여줄 수 있는 어린 느낌의 톤을 섞어 보였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그에 맞게 준비했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ZFI5Tuj47H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동궁을 바라보거나 눈빛을 쏘거나 표정을 지을 때는 F처럼 어릴 적 옛 벗을 대하는 느낌으로 바라봤다. 말을 할 때는 아무리 그래도 여강이도 신하로서의 역할이 있기 때문에 T처럼 말을 하는 차이를 보여줬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5lgIkWQ0UG" dmcf-ptype="general">남다름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"리딩으로 맞춰보기도 했는데 현장에서 더 잘하더라. 숨겨왔었는지 더 잘한다. 내가 다르게 하면 형이 더 잘맞춰줘서 편하게 했다"라고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1SaCEYxpuY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5일) 오후 10시 45분에 방송하는 '사관은 논한다 : 드라마스페셜 2024'는 역사를 지키려는 젊은 사관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다.</p> <p dmcf-pid="tvNhDGMU0W" dmcf-ptype="general">탕준상, 남다름, 윤나무, 서진원, 최희진, 김다흰, 조한철, 주연우, 정우재, 정승진 등이 출연한다.</p> <p dmcf-pid="FzyUZ9rRzy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KBS</p> <p dmcf-pid="3qWu52meFT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정 기자 khj3330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슈돌’ 트로트 퀸 정미애, 7살 딸 아영 음정에 감탄 “음이 정말 완벽해” 11-05 다음 채림, 7년 만에 전 남편 만난 이유…"아들 위해서"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