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슈돌’ 트로트 퀸 정미애, 7살 딸 아영 음정에 감탄 “음이 정말 완벽해” 작성일 11-05 1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686bJGkY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t1tWzc6G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슈퍼맨이 돌아왔다(사진제공:KBS 2TV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bntnews/20241105154803780ursp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YPkEoC2XG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bntnews/20241105154803780urs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슈퍼맨이 돌아왔다(사진제공:KBS 2TV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z7ztfOJYT" dmcf-ptype="general">KBS2 ‘슈퍼맨이 돌아왔다’에서 정미애의 딸 7살 아영이 엄마를 잇는 시원시원한 가창력 DNA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.<br> <br>오는 6일(수) 밤 8시 30분에 방송되는 ‘슈돌’ 547회는 ‘너의 세상은 온통 아름다울 거야~’ 편으로 최지우,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, 정미애, 박수홍, 딘딘이 함께한다.</p> <p dmcf-pid="ZqzqF4Ii1v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방송에서 트로트 가수 정미애는 ‘설암 3기’를 회복 중에도 4남매 17살 재운, 9살 인성, 7살 아영, 5살 승우를 책임지는 슈퍼맘의 위대함을 선보여 응원을 자아냈던 바 있다. 이 가운데 4남매가 엄마 정미애를 빼닮은 트로트 DNA로 흥을 폭발시킨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.<br> <br>이날 정미애는 4남매와 ‘트로트 퀸’의 역사가 만들어진 연습실로 향한다. 평범한 연습실과 달리 악기에 붙어있는 스티커, 안무 연습실에 있는 킥보드, 온갖 장난감이 있는 진풍경이 벌어진다. </p> <p dmcf-pid="5BqB38CnYS" dmcf-ptype="general">이때 정미애가 노래 연습을 하던 중에 인성, 아영, 승우가 자연스럽게 녹음실로 들어와 눈길을 끈다. 이들은 오디션을 방불케 하는 열정을 발휘하며 너도나도 노래를 하고 싶다고 가위바위보까지 한다고. </p> <p dmcf-pid="1292uxvaYl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7살 아영은 정미애를 잇는 시원시원한 발성과 구수한 트로트 감성을 녹여 곡을 열창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. 또한 5살 승우는 동요가 아닌 정미애의 곡 ‘훠이’의 가사를 정확히 외워서 부르며 트로트 신동의 탄생을 알린다고. </p> <p dmcf-pid="tV2V7MTNZh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정미애는 “가수로 나올 것 같은 아이들이 몇 명 있다. 아영이는 음이 완벽하다”라고 전해 이들의 노래 실력에 관심이 집중된다.<br> <br>KBS 2TV ‘슈퍼맨이 돌아왔다’는 오는 6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FfVfzRyj1C" dmcf-ptype="general">이하얀 기자 lhy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엔데믹에 식어버린 태블릿 시장…'AI 경쟁' 다시 불붙였다 11-05 다음 탕준상 "현장에서 더 잘하는 남다름, 호흡 편했다" (사관은 논한다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