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죽으라는 악플도"…김재영, 고현정 만나기 전 슬럼프 왔었다 [인터뷰①] 작성일 11-05 13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4zMYqkPUX"> <p dmcf-pid="4sjSPA0CzH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OAvQcphu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매니지먼트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10asia/20241105160108298nrwx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VsPjUQSg7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10asia/20241105160108298nrw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매니지먼트S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6hEWRD7v0Y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김재영이 악플과 슬럼프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. <br><br>5일 김재영이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SBS 금토드라마 '지옥에서 온 판사'(이하 '지옥판사')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. <br><br>'지옥에서 온 판사'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(박신혜 분)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(김재영 분)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액션 판타지물. 극중 김재영은 노봉경찰서 강력2팀 형사이자 J 연쇄살인사건의 유가족 한다온 역을 맡아 열연했다. <br><br>'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'(2019) 출연 이후 슬럼프가 왔다는 김재영. 그는 "주말드라마를 찍고 1년 가까이 쉬었다. 그때 고민이 많고 우울감이 있었다. 잘되는 사람을 보고 있으니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낀 것 같다"며 "주우재 형이 집에 자주 와줬다. 내가 흔들릴 때마다 잘된거라고, 기분 좋아해야 한다고 하더라. 그 이후에는 내가 하는 거에 만족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됐다"고 말했다. 이후 고현정 주연의 '너를 닮은 사람'에 출연하며 슬럼프를 극복했다고. 그러나 여전히 작품 공백기에는 불안함을 느낀다고 털어놨다. <br><br>주우재가 귀인이냐고 묻자 김재영은 손사래를 치며 "그렇지만은 않다. 나도 해준 게 많다. 우재 형은 잘 안 힘들어 하지만, 외로울 때도 있으니까. 내가 기쁨을 많이 준다"며 웃었다.<br><br>인터넷에 본인 이름을 검색해 반응을 일일히 다 찾아보기도 한다고. 김재영은 "집에서 하는 게 그거 밖에 없다. 처음에 강빛나 판사를 쫓아가면서 방해하니까 하차시키라는 반응이 많더라. 그때는 기분이 안 좋았다. 열심히 찍은 드라마인데. 그러다 좋아해주는 분이 많아지니까 기분이 좋더라. 예전에는 악플에서 빠져나오기 쉽지 않았다. 실시간 채팅도 다 봤는데, 이번에는 안 봤다. '죽어라' 라는 말들이 나오길래"라며 속상함을 표하기도 했다. <br>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4억 들여 헬스장 차렸는데…양치승 "보증금 1원도 못 받아" 분통 11-05 다음 NCT DREAM, 덴마크 뜨겁게 달궜다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