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주가조작 무혐의’ 임창정, 가요계 복귀…3년만 컴백 작성일 11-05 12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Hzs2LZwv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XqOVo5rv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가수 임창정. 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joongang/20241105160026400euii.jpg" data-org-width="2047" dmcf-mid="pz0EqeWAv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joongang/20241105160026400eui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가수 임창정. 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7Pa7EYxpSX" dmcf-ptype="general"> SG(소시에테제네랄)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주가 조작 세력에 투자했다는 의혹을 받았으나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은 가수 임창정이 내달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. </p> <p dmcf-pid="zQNzDGMUyH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 엠박스는 임창정이 다음달 1일 18번째 정규앨범을 내고 복귀한다고 5일 밝혔다. 지난 1일에는 정규앨범 선공개곡 ‘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’를 발표했다. </p> <p dmcf-pid="qxjqwHRuyG" dmcf-ptype="general">임창정은 지난해 4월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투자컨설팅 업체와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으며 가요계 활동을 중단했다. </p> <p dmcf-pid="BZBIfg1mTY" dmcf-ptype="general">임창정은 해당 업체에 거액을 투자하는 등 시세조종에 가담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도 했으나 검찰로부터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. </p> <p dmcf-pid="b5bC4atsTW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서울남부지검 금융·증권범죄 합동수사부는 임창정을 불기소 처분하며 “시세조종 범행을 알면서도 이에 가담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”고 이유를 밝혔다. 검찰은 휴대전화 등 압수물 포렌식, 관련자 소환조사, 계좌내역 분석 등을 수사한 결과 임창정이 라덕연 호안투자자문 대표 측으로부터 투자 수익금을 지급받거나 투자유치 대가를 받은 사실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. 또 임창정이 라 대표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공동 추진할 것을 계획했으나 주가 폭락 사태로 진행되지 않았고 시세조종 조직의 투자 수익금을 정산하는 방법으로 저작인접권을 이용한 사실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. </p> <p dmcf-pid="K1Kh8NFOvy" dmcf-ptype="general">임창정은 이후 자신의 소셜미디어(SNS)에 “무지한 행동과 철없는 선택들로 법적인 처벌을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저의 부끄러운 행동을 다 가릴 수는 없다. 이 모든 일들을 절대 잊지 않고 평생 반성하며 살겠다”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9cSRGBEQlT" dmcf-ptype="general">한영혜 기자 han.younghye@joongang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중앙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조롱 논란' 박수홍♥김다예, 결국 딸 출생신고 철회했다 "비상사태" ('슈돌') 11-05 다음 이하늬, 열혈 조교 변신 “정신 똑바로 차려” (틈만나면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