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조롱 논란' 박수홍♥김다예, 결국 딸 출생신고 철회했다 "비상사태" ('슈돌') 작성일 11-05 13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Qn0jv8tO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dNzDGMUm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Chosun/20241105160028681djwf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VpqOVo5rD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Chosun/20241105160028681djw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JjqwHRuIr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] 딸 바보 답다. 방송인 박수홍이 딸의 이름 작명 고민이 길어지자 출생 신고도 미뤘다.</p> <p dmcf-pid="QiABrXe7sw" dmcf-ptype="general">5일 KBS2 '슈퍼맨이 돌아왔다' 측은 '태어난 지 9일 됐어요. 슈돌 막내 전복이를 소개합니다'라는 예고편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xxLpAT6FsD" dmcf-ptype="general">박수홍은 아빠가 된 느낌을 묻자 "순간 순간이 소중하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전복이(딸 태명)에게 고맙다. 제가 전복이 자랑할게 너무 많다"라며 활짝 웃었다. 전복이가 태어난 지 9일째 되는 날. 박수홍은 카메라를 들어 전복이의 근황도 전했다. 전복이는 올망졸망한 이목구비로 사랑스러운 자태를 가득 뽐냈다. 박수홍은 특히 전복이의 큰 입, 빵빵한 볼이 자신을 빼닮았다며 다시금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. 이어 "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장군감인데 눈을 뜨면 엄마처럼 예쁜 눈을 자랑한다"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.</p> <p dmcf-pid="yy1jUQSgEE" dmcf-ptype="general">박수홍이 딸의 작명이 고민돼 밤을 지새운 모습도 공개됐다. 김다예는 "비상사태다. 남편이 작명을 고민하느라 밤을 새웠다고 한다. 출생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철회됐다"라며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 박수홍을 바라봤다. 박수홍은 "이름이 그 사람의 이미지 아닌가"라며 휴대전화에 작명 앱만 5개 깔았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WtAuxvam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Chosun/20241105160028895sank.jpg" data-org-width="1050" dmcf-mid="f0qOVo5rO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Chosun/20241105160028895san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pKh8NFOwc" dmcf-ptype="general">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한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.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, 지난달 딸을 출산했다.</p> <p dmcf-pid="GU9l6j3IwA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김다예는 조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. 조리원에서 딸의 사진을 촬영한 현장을 공개, "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에서 말씀하시더라. 백일해 접종을 다 안 했다고 하셔서 조마조마 걱정된다.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날 텐데 우려스러운 건 엄마 마음일까"라며 사진사의 행동을 지적했다. 일반인 사진사의 사진도 그대로 올리자 '마녀 사냥'에 대한 우려가 쏟아졌고 김다예는 "조리원 자체가 방역에 매우 엄격하니 매주 한 번 출입하는 밀접 접촉자분들은 당연히 신생아들에게 치명적인 감염병 관련된 예방접종은 돼 있으리라 생각했다. 앞으로 조심하겠다"라고 사과하면서도 "여시 언니님들 화 좀 푸세요. 조심할게요. 언니 취소 동생님들 미안합니다"라고 조롱 섞인 글을 올려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.</p> <p dmcf-pid="Hu2SPA0CIj" dmcf-ptype="general">joyjoy90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강한 확신있어"…'사관은 논한다' 탕준상X남다름, 정조의 '청춘 브로맨스' 그린다 [종합] 11-05 다음 ‘주가조작 무혐의’ 임창정, 가요계 복귀…3년만 컴백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