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하이브가 또 시비걸까봐”···민희진, 투자·계약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작성일 11-05 13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투자 받는다·계약 체결한다···투자업계 중심 소문 퍼져<br>“전혀 사실 아냐···어떤 곳과도 접촉 안 해”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d0ZCFLKl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Jp5h3o9C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. 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eouleconomy/20241105161025091tifq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xHfB52mel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eouleconomy/20241105161025091tif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. 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Ye3XItnbvI" dmcf-ptype="general"> [서울경제] <p>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가 자신에 대한 투자, 계약 관련 소문에 직접 입을 열었다.</p> </div> <p dmcf-pid="Gd0ZCFLKSO" dmcf-ptype="general">민희진은 5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“기자 제보를 통해 들은 여러 소문 중 특히 제가 ‘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’, ‘누군가와 계약을 하기로 했다’는 이야기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”며 “특정 회사명이 언급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 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”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Hoz3Tuj4hs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언급된 회사 외에도 어떠한 곳과도 접촉하거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힌다”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Xgq0y7A8Cm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행여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거나 하이브가 또 다른 시비 소재로 악용할 것을 우려해 헛소문을 원천봉쇄 하고자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것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란다”고 덧붙였다.</p> <div dmcf-pid="ZaBpWzc6yr" dmcf-ptype="general"> <p>앞서 어도어는 지난 8월 당시 대표이사였던 민희진을 해임했다. 이후 지난달 17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. 민희진은 하이브를 상대로 어도어 대표이사 선임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지난달 29일 법원에서 각하됐다.</p> 강유리 인턴기자 yur2@sedaily.com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서울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, '유퀴즈' 출격 "이달 말 촬영 예정" 11-05 다음 배우·감독이 극찬한 ‘사관은 논한다’ 대본…어떻길래?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