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최민환과 이혼할 때 0원” 율희, 세아이 양육권 찾고 위자료 받겠다 “변호사와 본격 소송 나서”[MD이슈](종합) 작성일 11-05 1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uUsghVZo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HGaQcphN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율희./TV조선 '이제 혼자다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61337392lqtu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PMtQqeWAA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61337392lqt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율희./TV조선 '이제 혼자다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03wnOKGaB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곽명동 기자]라붐 출신 율희가 전남편 최민환이 갖고 있는 양육권을 가져오기 위해 변호사와 만났다.</p> <p dmcf-pid="Ht1kdrqygq" dmcf-ptype="general">5일 TV CHOSUN '이제 혼자다'는 '율희가 변호사 사무실을 찾은 이유는?'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업로드했다. </p> <p dmcf-pid="XbBlcyP3Nz" dmcf-ptype="general">율희는 이혼 전문 변호사 신은숙에게 “아이들과 같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자문을 구하기 위해서 찾아왔다”고 말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4fYmZdzk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율희./TV조선 '이제 혼자다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61338733dbpr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Q8XjMEuSg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61338733dbp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율희./TV조선 '이제 혼자다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5p0rLI9Hk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작년 9월에 이혼신고하고 12월에 이혼이 확정됐다. 아이는 셋이다. 현재는 남편에게 양육권이 있다. 면접 교섭은 수시로, 양육비와 위자료는 0원이었다. 문서로 쓰지 않고 구두로 했다”고 설명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rw8uxvaA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율희./TV조선 '이제 혼자다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61340085smvl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xmyL8NFOk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61340085smv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율희./TV조선 '이제 혼자다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t68HO1iBjp" dmcf-ptype="general">변호사는 "양육비 안 받는 대신 재산 분할이나 아무것도 안 하겠다는 내용은 어디에 썼냐"고 물었고, 율희는 "쓰지 않고 서로 말로 합의가 됐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FDEfpPlog0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율희는 "친권은 반반하려고 했는데 이러면 상황이 좀 그럴 수 있다고 해서 법원에서 한쪽으로 주는 게 낫다고 해서 그것도 다 아빠 쪽으로 가져가게 정리했다"며 "근데 이제 다시 양육권을 가져오고 싶다"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3CIMbJGka3" dmcf-ptype="general">신 변호사는 "친권, 양육권은 보통 한 사람에게 세트로 해주는 게 일반적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0QPZCFLKaF" dmcf-ptype="general">변호사가 양육권을 다시 가져오려는 이유가 뭐냐고 질문하자 율희는 “사실 이혼하기 1년 전쯤에...”라고 마음 속에 담아놓았던 이야기를 꺼냈다. </p> <p dmcf-pid="pNaB52meat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4일 법조계에 따르면, 율희는 이날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·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.</p> <p dmcf-pid="UCVWrXe7g1" dmcf-ptype="general">율희는 지난해 최민환과 협의이혼 당시 위자료나 재산분할에 대한 논의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usKvEYxpo5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지난달 2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민환과 이혼을 둘러싼 구체적 이야기를 전했다.</p> <p dmcf-pid="7hfYmZdzNZ" dmcf-ptype="general">율희는 “초반에 이혼 이야기 나왔을 때 (최민환이) 제시한 금액이 5천만원, 양육비 월 200만원이었다.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5천만원으로 4명의 가족이 월세를 구할 수 있다. 그러나 양육비에서 다 빠져 나갈 것이다. 이건 죽으라는 소리밖에 안된다”라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O9TDGMUj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민환, 율희./마이데일리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61341378rxrt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yqc238Cng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61341378rxr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민환, 율희./마이데일리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YMtSpaVjH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소위 말하는 잘 챙겨서 나오려면 소송 밖에 없었는데 1년동안 너무 지쳐 있었고 싸울 여력도 없었고 자문 구할만한 정보도 없었다. 얘기할만한 지인도 없었다. 이러다 내가 더 곪겠다. 지금보다 정신상태가 더 안좋아지겠다. 내가 몇 년 동안 소송하고 싸워서 챙겨나올 수 있겠지만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웠다”고 털어놓았다.</p> <p dmcf-pid="BtL7HbDxoG" dmcf-ptype="general">율희 측은 재산분할은 협의이혼이 완료된 상태라 해도 이혼신고일로부터 2년 이내에, 위자료는 3년 이내에 청구 가능하다고 밝혔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단독] '하이브 X되게 으뜸기업 철회(?)'...엇나간 팬심?, 사실 아닌 것이 대부분 11-05 다음 NCT 드림, 덴마크도 홀렸다…유럽 투어 열기 UP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