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'하이브 X되게 으뜸기업 철회(?)'...엇나간 팬심?, 사실 아닌 것이 대부분 작성일 11-05 13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동의수 4만 명 넘은 '으뜸기업 철회' 청원<br>"하이브, 작년에는 선정 안돼"...특혜 없었나?<br>"으뜸기업 철회되면 세무조사 따라온다" 주장 틀려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cI0y7A8Z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396595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bnkHO1iBt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HockeyNewsKorea/20241105161329578pvci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uL7YmZdzt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HockeyNewsKorea/20241105161329578pvc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9KQDisbYt6" dmcf-ptype="general">(MHN스포츠 이준 기자) '하이브의 으뜸기업 선정 취소 촉구에 관한 청원'이 동의수 4만 명을 돌파했다. 일부 아이돌 팬층은 "X되게 할 수 있다"라는 등 하이브에 대한 처벌을 위해 청원을 호소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29xwnOKGY8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0월 31일 청원인 A 씨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에 "고용노동부는 지방청으로의 진정접수와 조사를 이유로 으뜸기업 취소에 대한 조사 진행 및 향후 일정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"며 "국회 차원에서 제기된 제도의 건전성 확보 요구에 대한 부처의 태업으로 밖에 볼 수 없다"고 지적했다.</p> <p dmcf-pid="VOWb1VsdY4" dmcf-ptype="general">5일 오후 3시 기준 해당 청원의 동의수는 4만1700여 명을 돌파했다. 현행 국회법 상 동의자 수 5만 명이 넘는다면 청원은 담당 상임위원회로 회부된다. 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396598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4CG9F4Ii1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HockeyNewsKorea/20241105161331297pcmm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753QqeWAH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HockeyNewsKorea/20241105161331297pcm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6p9gPA0CX9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X(엑스, 옛 트위터)에서는 "논란이 많은 기업이 '으뜸기업'이라는 게 말이 안 된다", "선정 기준에 의심이 간다", "특혜 아니냐"라고 의혹을 제기했다. </p> <p dmcf-pid="PU2aQcphZK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으뜸기업이 취소돼야 세무 조사를 받는다", "하이브를 X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거 아시나요? 으뜸기업이 철회되면 세무조사도 따라온다"라고 주장하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.</p> <p dmcf-pid="QFdOalf5Zb" dmcf-ptype="general">으뜸기업 선정 등을 담당하는 고용노동부에 따르면, 으뜸기업 선정은 고용 증가율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추천과 발굴 등을 통해 선정된다. 선정된 기업은 신용평가 우대와 일자리창출계획서 제출 시 정기 세무조사 선정 제외 등 혜택을 받는다.</p> <p dmcf-pid="x3JINS41XB" dmcf-ptype="general">으뜸기업 선정에 관해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MHN스포츠와의 통화에서 "정확한 내용은 말씀드리기 어렵다"면서도 "선정 과정에서 어느 기업이든 특혜는 없었다"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yaXV06hLZq" dmcf-ptype="general">국세청 관계자는 "세무조사는 매출액 2000억이 넘는 경우에는 (으뜸기업이라도) 별도로 선정 제외는 하지 않고 있다"고 선을 그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396606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YoG9F4IiZ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HockeyNewsKorea/20241105161332690ehoh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zEgvEYxpt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HockeyNewsKorea/20241105161332690eho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HhbL8NFOXU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해당 하니가 '쏘아올린 공'인 '따돌림 의혹'은 현재 결론이 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으나, 정치권의 개입으로 '진흙탕 싸움'이 우려되는 상황이다.</p> <p dmcf-pid="XlKo6j3IGp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 10월 1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(이하 환노위) 국정감사에서 뉴진스 멤버 하니는 증인으로 참석했다. 하니는 국감에서 "하이브가 우리(뉴진스)를 싫어하는 것 같다"면서 따돌림 의혹을 제기했다.</p> <p dmcf-pid="ZS9gPA0CZ0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하니는 "(하이브 내 다른 레이블 가수의) 매니저가 저와 눈을 마주치고 뒤에 따라오는 (해당 레이블) 멤버들에게 못 본 척 무시해라고 했다"고 주장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5E3QqeWAH3" dmcf-ptype="general">다만, 김주영 어도어 대표는 "하니와 해당 매니저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1D0xBdYcYF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불구하고, 환노위 소속인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감에서 "하이브가 수평적 소통을 지향한다고 하지만 '무시해'라는 발언이나 따돌림이 일어났다는 진술과 정면으로 배치된다"며 "고용정책실장은 하이브의 일자리 으뜸 기업을 취소하고 그 결과를 보내달라"고 주문했다.</p> <p dmcf-pid="twpMbJGkXt" dmcf-ptype="general"> </p> <p dmcf-pid="FrURKiHEG1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국회, X, 국정감사 생중계 캡처, 국회사진기자단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HN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SM 3분기 영업익 전년 대비 73.6%↓…내년 신인걸그룹 데뷔 11-05 다음 “최민환과 이혼할 때 0원” 율희, 세아이 양육권 찾고 위자료 받겠다 “변호사와 본격 소송 나서”[MD이슈](종합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