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재영 “‘내가 나오면 망한다’는 악플도 받아… ‘지옥 판사’는 잘돼서 기분 좋아” [인터뷰③] 작성일 11-05 14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YpAnOKGk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LLnxkUlk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김재영. 사진제공=매니지먼트 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lgansports/20241105162811661jzwo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FPqwNS41j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lgansports/20241105162811661jzw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김재영. 사진제공=매니지먼트 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ptbmAT6FjD" dmcf-ptype="general"> <br>배우 김재영이 악플에 대해 이야기했다. <br> <br>김재영은 5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 종영 인터뷰에서 “주연을 맡아서 시청률이 이렇게 잘 나와본 적이 처음”이라고 밝혔다. <br> <br>김재영은 “드라마를 촬영한 후 방송을 시작하면 댓글이나 반응을 정말 많이 찾아본다. ‘저 친구 나오면 망하는데’라는 반응도 많이 받았다. 트라우마가 됐다. 내 탓이라고 생각했었다”고 전했다. <br> <br>그러면서 “평가를 계속 찾아보게 된다. 배우라는 직업을 가지면 관심이 생길 수밖에 없다”며 “‘지옥에서 온 판사’ 시청률이 잘 나오니까 지금은 기분 좋은 것이 더 크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이어 “이번 작품도 초반에는 ‘빨리 하차해라’ 이런 반응도 있었다. 법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니까 드라마 속에서 방해 요소가 될 수밖에 없다. 나중에는 괜찮아졌다”고 덧붙였다. <br> <br>지난 2일 종영한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(박신혜)가 열혈 형사 한다온(김재영)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로 최고 시청률 13.6%(8회)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. <br> <br>이수진 기자 sujin06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컴백' 이펙스 "정규 2집 부담감 느꼈지만 팀 정체성 확립 의미" 11-05 다음 이펙스 금동현 "벌써 두 번째 정규라니, 행복해"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