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컴백' 이펙스 "정규 2집 부담감 느꼈지만 팀 정체성 확립 의미" 작성일 11-05 13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Sf5y7A8U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uNfqeWAu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62757300hxou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8HUlrXe7u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62757300hxo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7j4BdYc75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한남동, 김예나 기자) 그룹 이펙스(EPEX)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청춘 시리즈로 돌아왔다. </p> <p dmcf-pid="ykphwHRupZ" dmcf-ptype="general">이펙스(위시, 금동현, 뮤, 아민, 백승, 에이든, 예왕, 제프)는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정규 2집 '소화(韶華) 2장 : 청춘 결핍'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.</p> <p dmcf-pid="WNTNJmBW0X" dmcf-ptype="general">'소화(韶華) 2장 : 청춘 결핍'은 이펙스 청춘 3부작 정규 앨범 가운데 두 번째 이야기를 담는다. 지난 4월 첫 정규 '소화(韶華) 1장 : 청춘 시절'에서 찬란하면서도 현실적인 청춘의 고민, 꿈과 사랑을 노래했다면 이번 신보는 청춘이기에 맞이해야 하는 결핍과 이에 대한 충족을 이야기한다. </p> <p dmcf-pid="YjyjisbYUH" dmcf-ptype="general">위시는 "1집 활동 끝나고 바로 2집 준비 들어갔다. 3부작으로 이어지면서 부담감도 크게 느끼지지만 이펙스라는 팀의 정체성이 확립된다는 것이 느껴져서 기대된다"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GAWAnOKGUG" dmcf-ptype="general">금동현은 이어 "정규 앨범을 발매한다는 게 가수로서 뜻깊다. 두 번째 정규 앨범을 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. 정규 3부작 시리즈 중 두 번째 이야기까지 왔다. 우리가 하고자 하는 청춘의 이야기들이 이번 앨범에 잘 담긴 것 같다"며 만족감을 내비쳤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avadrqyF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62758545czdq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63CnxkUl3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62758545czd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NTNJmBW7W" dmcf-ptype="general">타이틀곡 '유니버스(UNIVERSE)'는 이펙스가 선택한 우주에 대한 곡. '내 우주는 내가 선택하고 그 우주는 너여야만 한다'라는 메시지가 분명한 노래다. 셔플 스타일의 비트와 힘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. </p> <p dmcf-pid="ZjyjisbYFy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앨범에는 '유니버스' 외에도 선공개곡이자 달달한 러브송 '마이걸(My Girl)', 1997년도에 살고 있는 그녀를 향한 '낭만소녀(1997)', 지금 청춘에게 필요한 결핍을 전하는 '잇 이즈 왓 잇 이즈(It is what it is)', 찰나의 순간을 펑키하게 표현한 '아토초(Attosecond)', 평범한 일상 속 기적을 노래하는 '경이로운 일상(Wonderful)', 청춘의 상실에 대한 '잃어버린 것들에 대하여(Closer)', 외로움도 반갑게 받아들이면 된다는 메시지의 '로너(Loner)' 등이 수록된다. </p> <p dmcf-pid="5v7vs5JqzT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펙스 정규 2집 '소화 2장: 청춘 결핍'은 오늘(5일)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. </p> <p dmcf-pid="1TzTO1iBzv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박지영 기자, C9엔터테인먼트 </p> <p dmcf-pid="tyqyItnb3S" dmcf-ptype="general">김예나 기자 hiyena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지판사' 김재영 "촬영 중 기절까지… 맞는 역할도 어려워" [인터뷰 맛보기] 11-05 다음 김재영 “‘내가 나오면 망한다’는 악플도 받아… ‘지옥 판사’는 잘돼서 기분 좋아” [인터뷰③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