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년간 13억원 후원…이승환 ‘차카게 살자’ 23년 만에 마무리 작성일 11-05 13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EV8pPlou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blTkWQ07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승환 ‘차카게 살자’ 자선 콘서트. 사진ㅣ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today/20241105171211300rlis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xmMdKiHEu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today/20241105171211300rli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승환 ‘차카게 살자’ 자선 콘서트. 사진ㅣ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YKSyEYxpuJ" dmcf-ptype="general"> 가수 이승환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20년간 이어온 기부 콘서트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. </div> <p dmcf-pid="G9vWDGMUud" dmcf-ptype="general">6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따르면, 이승환이 지난 달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기부 콘서트 ‘차카게살자’의 마지막 무대를 열고 재단에 5900만원을 후원했다.</p> <p dmcf-pid="HfWHmZdzUe" dmcf-ptype="general">‘차카게 살자’는 이승환이 직접 기획한 자선 콘서트로 수익금 전액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등에 기부했다. 2001년부터 시작돼 지난 달 20번째 마지막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. 이날 일제의 강제동원 피해 알리기를 위해 3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SwmnOKGz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동안 이승환과 팬들이 기부한 금액은 총 13억 5천만원에 이른다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today/20241105171215104vswu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tfWGrXe7F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today/20241105171215104vsw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동안 이승환과 팬들이 기부한 금액은 총 13억 5천만원에 이른다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3d46UQSgF8" dmcf-ptype="general"> 그동안 이승환과 팬들이 기부한 금액은 총 13억 5천만원에 이른다. </div> <p dmcf-pid="0J8Puxvaz4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통해 소아암 어린이 172명이 치료비를 후원 받았고, 어린이 200명이 전문심리상담 등을 지원받았다.</p> <p dmcf-pid="pi6Q7MTN0f" dmcf-ptype="general">이승환 소속사 드림팩토리 측은 “여러분의 순수하고 순순한 참여가 우리나라 최장수 자선공연 ‘차카게 살자’를 있게 했고, 여러분이 백혈병 환아들의 수술비를 지원했고 학대받던 아이들의 쉼터를 제공했다”고 감회를 전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Ux9VF4Ii3V" dmcf-ptype="general">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“오랜 기간 이승환과 팬들로부터 치료비를 지원받은 어린이들이 청소년으로, 성인으로 성장해 사회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그 어느 때보다 사회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”고 밝혔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, 59개월 연속 한국 바둑랭킹 1위…역대 최장 타이 11-05 다음 이펙스 "실력에 대한 결핍 있어…부딪히고 채우려해"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