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둑의 날 기념식 찾은 유인촌 장관 "바둑 진흥 위한 기반 마련하겠다" 작성일 11-05 186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신진서 9단·신상철 회장·NH농협,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4/11/05/0007889127_001_2024110517450924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제7회 바둑의날 기념식에서 축사하고 있다. (문화체육관광부 제공) 2024.11.5/뉴스1</em></span><br><br>(서울=뉴스1) 김도용 기자 = 제7회 바둑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바둑 진흥을 위해 힘쓰겠다고 공언했다.<br><br>유인촌 장관은 5일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제7회 바둑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"바둑은 정신문화의 정수로 최근에는 세대를 가리지 않고 장소에 제한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창의 여가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"며 최근 바둑의 위상을 전했다. <br><br>이어 "문화체육관광부는 앞으로 바둑의 진흥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마련해 누구나 바둑을 즐기는 생활 속 환경을 조성하겠다"면서 "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, 이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"고 덧붙였다.<br><br>더불어 유인촌 장관은 한국 바둑의 저변 확대와 발전에 기여한 NH농협은행과 신상철 대한바둑협회 명예회장,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한국 바둑의 위상을 드높인 신진서 9단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장을 전달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4/11/05/0007889127_002_2024110517450930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5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제7회 바둑의날 기념식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(문화체육관광부 제공) 2024.11.5/뉴스1</em></span><br><br>대한체육회 회장 표창은 목진석 9단, (사)한국여성바둑연맹, 이민우 전 대한바둑협회 이사, 김철중 한국유소년바둑연맹 고문, 이기행 풍산학원 이사장이 수상했다.<br><br>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표창은 고(故) 노영하 9단, 김희창 삼척시의회 의원, 김수년 효림회계법인 대표이사, 김길곤 한국바둑고등학교 교장, 김향희 아시아바둑연맹 사무총장에게 돌아갔다. 관련자료 이전 KT, 수익성 강화 고삐…“6%대 이익률 4년 뒤 10%로” 11-05 다음 신진서 9단, ‘바둑의 날’ 문체부장관 표창장 받아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