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종원, "진짜 최악" 불만 속출한 '통영 어부장터' 축제에 "깊이 사과" 작성일 11-05 1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T3a9yP3WE"> <div dmcf-pid="6rWM0mBWSk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1109138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PmYRpsbYW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백종원 유튜브 채널 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Hankook/20241105175130322cvgq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4ak7lJGkW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Hankook/20241105175130322cvg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백종원 유튜브 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ecuhdYcCA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div dmcf-pid="xdk7lJGkhj" dmcf-ptype="general"> <p>[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] </p> </div> <div dmcf-pid="yrWM0mBWTN" dmcf-ptype="general"> <p>사업가이자 방송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통영 어부장터 축제에 대한 논란에 사과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WmYRpsbYCa" dmcf-ptype="general"> <p>백종원은 4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 고정댓글을 달아 "통영 어부장터 축제에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죄송한 말씀드린다"고 전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YsGeUOKGlg" dmcf-ptype="general"> <p>백종원 측은 "행사 첫날, 악천후 속에서 비 가림막이 준비되지 않아 불편을 드린 점, 행사장 입장 및 음식 구매를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리게 해드린 점 등 이번 축제와 관련해 불편을 느끼신 부분들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"며 "사과의 마음을 전하고자 저희 더본코리아와 통영시가 함께 진심을 담아 사과 영상을 준비하고 있으며, 곧 안내해드리도록 하겠다"고 밝혔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GF9sR3o9vo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어 "아울러 이번 축제에서 발생한 여러 불편 사항을 교훈 삼아 앞으로는 더 많은 분들이 편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고 덧붙였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H32Oe0g2TL" dmcf-ptype="general"> <p>앞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통영 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 더본코리아가 주관하고 관내 6개 수협이 주최, 통영시가 후원하는 '통영 어부장터' 축제가 열렸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X0VIdpaVSn" dmcf-ptype="general"> <p>백종원이 기획해 기대를 모은 통영 어부장터 축제는 첫날 비가 예보됐는데도 가림막을 설치하지 않아 방문객들이 비를 맞고 대기했고, 음식을 주문해 받기까지 2시간 이상 걸려 불편을 겪었다는 불만스런 후기가 올라와 논란이 됐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ZZqDP5Jqli" dmcf-ptype="general"> <p>방문객들은 백종원의 유튜브 채널에 "비가 이렇게 오는데 천막 하나 없고 우산 들고 비 맞으며 음식 먹었습니다" "교통정리 하는 사람들 그냥 서 있기만 하고 정리를 못함. 행사장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 많아서 안 그래도 막히는데 오도가도 못하고 그냥 대환장파티됨" "진짜 최악이었습니다. 체계가 아예 없습니다. 전쟁 나면 밥은 이렇게 먹겠구나, 체험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" 등의 댓글을 달았다. </p> <p> </p> <p>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@sportshankook.co.kr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한국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자연의 소리, 마포아트센터에 깃드네 11-05 다음 김준현, 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