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연의 소리, 마포아트센터에 깃드네 작성일 11-05 1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6~7일 플레이맥에서 '마포:레스트_힐링의 숲'<br>앰비언스·앰비언트 음악 조화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6vDP5Jq2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MYsR3o9b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'마포:레스트' 팝업 공간. (사진 = 마포문화재단 제공) 2024.11.05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is/20241105175043474vpss.jpg" data-org-width="719" dmcf-mid="26SE6Zdzb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is/20241105175043474vps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'마포:레스트' 팝업 공간. (사진 = 마포문화재단 제공) 2024.11.05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i5ln7A8K8" dmcf-ptype="general">[서울=뉴시스]이재훈 기자 = 도심 한가운데 자연의 소리가 깃든다</p> <p dmcf-pid="8VCAfGMUf4" dmcf-ptype="general">마포문화재단(대표이사 송제용)이 오는 6~7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에서 '마포:레스트(Mafo:rest)_힐링의 숲'을 펼친다.</p> <p dmcf-pid="6PTwQ1iBqf" dmcf-ptype="general">마포문화재단이 2022년 선보인 앰비언트 뮤직 콘서트 '그대에게'에서 시도했던 앰비언트 음악을 발전시켰다. 고화질 자연 영상과 입체 음향 그리고 앰비언트 음악이 어우러진다. </p> <p dmcf-pid="Pl6zSiHE2V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공연의 핵심 요소는 앰비언스와 앰비언트 음악이다. 앰비언스는 빗방울 소리, 바람 소리 등 자연의 소리뿐 아니라 특정 공간에서 울리는 다양한 소리를 포함한다.</p> <p dmcf-pid="Q9ON2WQ0f2" dmcf-ptype="general">'마포:레스트'에선 자연 소리를 무손실 고음질로 녹음해 입체 음향, 즉 특정 장소의 전체 소리를 담는 앰비소닉(ambisonic)을 활용해 재작업했다. 앰비언스의 사운드를 좀 더 선명하게 했다. '앰비언트 음악'은 명확한 주제 없이 공간을 부드럽게 채우는 음악이다.</p> <p dmcf-pid="xHJfXA0Cb9" dmcf-ptype="general">공연은 200석 규모의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 소극장에서 80분 동안 진행한다. 관객은 자유롭게 입·퇴장 할 수 있어 편안한 분위기에서 관람할 수 있다. </p> <p dmcf-pid="yFax3rqyBK" dmcf-ptype="general">프로그램은 '낯선 숲으로 들어가다', '빗방울이 머무는 계곡', '파도의 그림자를 따라'라는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. 특히 30분간의 암전 상태에서 오로지 음악에 집중하는 시간도 마련된다. </p> <p dmcf-pid="WukJ7C2XVb" dmcf-ptype="general">마포문화재단은 "공연장에는 메인 스피커 외에도 6개의 추가 스피커가 설치된다"면서 "입체 서라운드 음악을 구현, 새소리와 물소리 등을 각 6개 채널로 분리해 보다 몰입감 있는 음악 경험을 선사한다"고 소개했다.</p> <p dmcf-pid="YHJfXA0C9B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프로그램은 마포문화재단과 총괄 디렉터 안준하 감독이 8개월에 걸쳐 기획하고 제작했다. 안 감독은 제주도에서 현지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영상과 음향을 수집하고, 앰비언트 음악을 작곡했다.</p> <p dmcf-pid="G0jRpsbYbq" dmcf-ptype="general">마포문화재단 송제용 대표이사는 "이번 공연은 앰비언스와 앰비언트 장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, 공연장의 문턱을 낮추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. 일상 속에서 기다리며 듣는 여유가 사라진 시대에 자유와 평온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HtgQFwzTVz" dmcf-ptype="general">티켓은 마포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1000원에 판매 중이다.</p> <p dmcf-pid="XbmgKT6F27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realpaper7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재영 "'박신혜의 남자' 꿈 이뤘다...'지옥판사'2? 무조건 출연" [인터뷰 종합] 11-05 다음 백종원, "진짜 최악" 불만 속출한 '통영 어부장터' 축제에 "깊이 사과"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