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재영 "'박신혜의 남자' 꿈 이뤘다...'지옥판사'2? 무조건 출연" [인터뷰 종합] 작성일 11-05 1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2lAfGMUF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4TE6Zdz7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75004878xlin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KwWNKwM0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75004878xli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8yDP5JqFv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) '지옥에서 온 판사' 배우 김재영이 시즌2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5cBZE4IiFS" dmcf-ptype="general">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의 한 카페에서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'지옥에서 온 판사'(이하 '지옥판사') 배우 김재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.</p> <p dmcf-pid="1kb5D8Cnul" dmcf-ptype="general">'지옥에서 온 판사'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가 지옥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액션 판타지를 그린 작품이다.</p> <p dmcf-pid="tEK1w6hLuh" dmcf-ptype="general">극중 김재영은 약자에겐 한없이 너그럽지만 강자에겐 절대 관용을 베풀지 않는 열혈 형사 한다온 역을 맡았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I6uhdYcF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75006110rtpn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WSqx3rqyz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75006110rtp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3CP7lJGkpI" dmcf-ptype="general">'지옥판사'가 인기리에 종영한 데 대한 가족들의 반응을 묻자 김재영은 "사실은 부모님이 제가 나온 드라마를 끝까지 본 적이 없다. 그동안 작품이 많이 어둡다고 하셔서(웃음). 그런데 이번에는 잘 보셔서 좋다"라고 입을 열었다.</p> <p dmcf-pid="0hQzSiHE7O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처음에 제가 좀 말랐다가 '너무 살 빼지 말아라, 체격이 좀 있어야 좋다'는 얘기가 있어서 살을 덜 뺐는데, 어머니가 '왜 너는 관리를 안 하냐'고 하더라"며 솔직한 반응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pgUWNKwMzs" dmcf-ptype="general">촬영하며 힘들었던 부분이 있었냐는 질문에는 "8화 이후부터는 폐인처럼 변해야 된다는 이야기가 많아서, 그때는 계속 힘없이 지냈던 것 같다"고 답했다. 이어 "가족을 실제로 잃어본 적은 없어서 완벽히 감정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, 소중한 걸 잃는다는 감정을 많이 저한테 대입했던 것 같다"고 떠올렸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auYj9rRF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75007620xqmx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8UWNKwMp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75007620xqm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N7GA2me7r" dmcf-ptype="general">'지옥판사'가 성황리에 종영한 만큼, 시즌2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 상황. 이에 대해 김재영은 "시즌2를 한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. 너무 잘 끝난 드라마라고 생각이 든다"며 애정을 내비쳤다.</p> <p dmcf-pid="7e5CJUNf3w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시즌2를 한다면 한다온 캐릭터는 시즌1처럼 경찰로 나올 텐데, 이제는 연인이 됐으니 그것도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하다"고 전해 시즌2 기대감을 높였다. 시즌2가 제작된다면 출연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는 "무조건 출연한다"며 화답했다.</p> <p dmcf-pid="zd1hiuj4pD" dmcf-ptype="general">준수한 성적을 거뒀기 때문에 연말 시상식에 대한 기대도 있을까. 이에 대해 김재영은 "저는 상에 대한 기대는 없는데, 박신혜가 좋은 걸 받았으면 좋겠다"며 "베스트 커플상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"며 욕심을 내비쳤다.</p> <p dmcf-pid="qJtln7A8UE" dmcf-ptype="general">제작발표회 당시 "박신혜의 남자가 됐으면 좋겠다"는 포부를 밝혔던 그는 종영 후 "엄청 만족한다"며 "꿈을 이룬 것 같다"고 흡족해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qsobv8tz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75008848xzxa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G1L4ZcphF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75008848xzx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BOgKT6Fpc" dmcf-ptype="general">추후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서는 "로맨스 코미디나 망가지는 캐릭터도 해보고 싶다"며 "이제껏 제대로 로맨스 코미디를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더 늦기 전에 해보고 싶다. 이제 나이가 있으니까 학원물 같은 건 이제 못 하지 않을까"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KrV3sxvaFA" dmcf-ptype="general">배우로서 최종 목표를 묻자 "제가 하고 싶은 작품을 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. 어려운 목표긴 한데, 아까 이야기했듯 망가지거나 로맨스 코미디나 이런 장르들도 고를 수 있는 배우"라는 포부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9mf0OMTNzj" dmcf-ptype="general">'지옥판사'와 팬미팅으로 훈훈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김재영. 그는 "작품을 하나 찍으면 1년 가까이가 지나가는데, 너무 잘 마무리하고 팬미팅도 하면서 너무 행복했다"고 소회를 밝혔다. 이어 "작품 욕심도 더 생기고,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"며 활발한 활동에 대한 의욕을 내비쳐 기대를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2s4pIRyjuN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JIB 컴퍼니, SBS, 엑스포츠뉴스 DB</p> <p dmcf-pid="Vtjx3rqyza" dmcf-ptype="general">정민경 기자 sbeu300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갓세븐 영재, 일본 팬미팅 ‘HI MY DEAR’ 성료 11-05 다음 자연의 소리, 마포아트센터에 깃드네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